BESTPAY 내 사업에 맞는 조건, 함께 찾아드립니다

이동식 카드단말기 신청 천막 아래든 트럭 창구든, 서 계신 자리에 맞는 기종으로 열어 드려요.

기종 이름이 넷이라 망설이셨나요? 전기와 신호 사정만 들려주시면 후보를 추려 드리고, 가입비 · 개통비 0원 무료 개통에 익일 입금, 당일정산 선택까지 약정서에 적어 드려요.

  • 콘센트와 신호, 영수증 사정을 여쭤 후보를 두세 개로 줄여 드려요.
  • 가입비 · 개통비 · 설치비 · 배송비 0원이고 나머지 칸은 약정서에서 읽어 보세요.
  • 익일 입금이 기본이고 당일정산도 고를 수 있으며 서명 전 서류에 적혀요.
매장 계산대에서 상담 자료를 함께 읽는 두 사람 — 이동식 카드단말기 신청 천막 아래든 트럭 창구든, 서 계신 자리에 맞는 기종으로 열어 드려요.
BESTPAY장소에 맞는 기종부터
당일 · 익일정산 선택
365일A/S 접수 전화
무료단말기 설치 · 배송

일반 업종은 롯데카드를 포함해 카드 결제가 가능합니다. 전자담배 업종은 롯데카드가 제외됩니다. 적용 조건과 수수료 · 정산 기준은 신청 내용에 따라 검토 후 계약으로 확정됩니다.

AT A GLANCE / 핵심 요약

  1. 기종은 쓰실 장소를 듣고 추려 드려요

    LTE 단말기와 배터리형 카드리더기, 휴대용 카드단말기, PG 단말기 가운데 전기와 통신 사정에 어울리는 쪽을 상담에서 함께 골라요.

  2. 방문과 차량은 들고 다니는 모습부터 여쭤봐요

    주머니에 넣는지 차에 두는지, 하루에 몇 곳을 도는지 들으면 후보가 줄어요. 기기 사양은 기종별로 상담에서 확인해 드려요.

  3. 가입비 · 개통비 · 설치비 · 배송비는 0원이에요

    상자를 받는 날 치를 돈이 없다는 뜻이에요. 장사하시는 동안 달마다 빠지는 돈이 따로 있는지는 도장 찍기 전 약정서 줄에서 눈으로 보고 정하세요.

  4. 장소 한 줄만 보내셔도 상담이 열려요

    천막인지 트럭인지 한 줄이면 돼요. 번호는 010-3970-2769이고 통화가 어려우면 글로 남기세요. 파시는 것이 무엇이든 먼저 듣고, 신청은 심사를 지나요.

음소거 자동 재생 · 베스트페이 소개

BESTPAY / 비용부터 운영까지 함께

수수료 고민은 줄이고,
사업에 맞는 결제를 찾으세요.

기종 이름이 넷이라 망설이셨나요? 전기와 신호 사정만 들려주시면 후보를 추려 드리고, 가입비 · 개통비 0원 무료 개통에 익일 입금, 당일정산 선택까지 약정서에 적어 드려요.

BESTPAY / 상담에서 함께 확인할 내용

밖에서 받는 결제는 기종보다 서 계신 자리가 먼저예요.

혼자 비교하기 어려운 조건, 내 사업을 기준으로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01

자리부터 듣고 추려요

콘센트와 신호, 영수증 사정을 여쭤 후보를 두세 개로 줄여 드려요.

02

여는 돈은 받지 않아요

가입비 · 개통비 · 설치비 · 배송비 0원이고 나머지 칸은 약정서에서 읽어 보세요.

03

입금 날짜를 고르세요

익일 입금이 기본이고 당일정산도 고를 수 있으며 서명 전 서류에 적혀요.

이동식 단말기 신청 상담하기 ↗

요율이 고민이면 현재 비용을, 시작이 막막하면 준비 상황을 말씀해 주세요.

내 사업의 결제, 베스트페이와 함께

밖에서 받는 결제는 기종보다 서 계신 자리가 먼저예요.

현재 비용이나 준비 상황을 말씀해 주세요.
수수료와 필요한 기능을 함께 비교해 드립니다.

이용 가능 여부와 적용 요율은 심사 및 계약 조건에 따라 안내합니다.

이동식 단말기를 신청하시면 베스트페이가 이렇게 움직여요

들고 다니는 단말기는 이름이 여럿이라 검색만 해서는 어느 것이 내 자리에 맞는지 알기 어려워요. 그래서 저희는 기종 이름보다 사장님이 서 계신 자리를 먼저 여쭤봐요. 장터 천막 아래인지, 손님 댁 현관 앞인지, 트럭 창구인지에 따라 챙길 것이 다르기 때문이에요. 아래 여섯 줄은 신청을 받을 때마다 똑같이 하는 일이에요.

쓰실 자리부터 여쭤봐요

콘센트가 닿는지, 와이파이가 잡히는지, 비를 맞을 수 있는 곳인지 같은 현장 사정을 먼저 들어요. 이 대답 몇 줄이 기종 후보를 절반 넘게 줄여 줘요.

낯선 기종 이름을 풀어 드려요

LTE 단말기와 배터리형 카드리더기, 휴대용 카드단말기, PG 단말기가 각각 어떤 분께 어울리는지 쉬운 말로 설명해요. 사양 숫자는 기종별 자료로 상담에서 확인해 드려요.

개통에 드는 돈은 받지 않아요

자릿세와 재료비가 먼저 나가는 분들이라 여는 데 드는 돈은 덜어 드려요. 가입할 때와 개통할 때 받는 돈이 없고, 설치비와 택배로 보내는 배송비도 0원이에요.

서류는 같이 챙겨요

무엇을 내야 하는지 목록만 던지지 않아요. 품목과 사업 형태를 듣고 필요한 서류를 알려 드리고, 챙기는 걸음을 같이 가요.

입금 날짜를 서류에 적어 드려요

익일 입금으로 갈지 당일정산으로 갈지 사장님이 고르시고, 고른 방식은 계약서와 약정서에 적혀요. 서명하시기 전에 그 줄을 읽어 보세요.

막히면 전화 한 통으로 접수해요

장터 한복판에서 화면이 굳어도 걸 곳이 있어요. A/S 접수 전화는 365일 열어 두니 토요일이든 명절이든 증상을 남겨 주세요. 손보는 일은 평일 몫이라 월요일 아침부터 이어 가요.

서 계신 자리에 따라 먼저 볼 것이 달라져요

같은 이동식 단말기라도 어디서 쓰느냐에 따라 따져 볼 대목이 달라요. 가장 가까운 자리를 골라 읽어 보세요. 두 곳을 오가신다면 장사 날이 더 많은 쪽부터 보시면 돼요.

박람회나 플리마켓 부스라면 행사 날짜부터 알려 주세요

행사장 부스는 날짜가 정해져 있어서 신청을 언제 넣느냐가 먼저예요. 서류가 갖춰지면 빠르면 당일, 늦어도 익일에 열리는 흐름이지만 심사를 거치기 때문에 행사 전날 밤에 시작하면 마음이 급해져요. 날짜를 알려 주시면 그 앞에 서류와 배송을 어떻게 놓을지 같이 짜 드려요.

부스에 전기가 들어오는지, 주최 쪽 와이파이가 손님 몰릴 때도 버티는지도 여쭤봐요. 사장님이 모르셔도 괜찮아요. 주최 안내문을 사진으로 보내 주시면 거기서 읽을 수 있는 만큼 읽고, 사정에 맞는 기종을 상담에서 두세 개로 추려 보여 드려요.

기종부터 고를 때와 자리부터 말할 때는 이렇게 달라요

이동식 단말기는 이름만 보고 고르면 받아 든 뒤에 아쉬운 점이 생기기 쉬워요. 왼쪽은 이름부터 정했을 때 흔히 겪는 일이고, 오른쪽은 쓰실 자리부터 들려주셨을 때 상담이 흘러가는 모습이에요. 실제 후기가 아니라 흐름을 보여 드리는 예시예요.

이름만 보고 고르면 이런 일이 생겨요

  • 검색에 먼저 나온 기종을 골랐다가 현장 사정과 맞지 않았어요
  • 개통에 돈이 드는지 받는 날까지 알지 못했어요
  • 입금이 언제인지 첫 장사를 마친 뒤에야 물어봤어요
  • 서류를 두 번 세 번 다시 찍어 보냈어요

자리부터 들려주시면 이렇게 풀려요

  • 전기와 통신 사정을 듣고 어울리는 기종만 남겨 드려요
  • 가입비 · 개통비 · 설치비 · 배송비 0원을 첫 통화에서 말씀드려요
  • 익일 입금인지 당일정산인지 서명 전 서류에서 읽을 수 있어요
  • 필요한 서류를 알려 드리고 같이 챙겨요

오른쪽 네 줄은 특별한 대우가 아니라 신청하시는 분께 똑같이 하는 진행이에요. 통화가 어려우시면 문자나 카카오톡에 장사하시는 자리를 한 줄만 적어 주세요. 그 한 줄에서 상담을 이어 가요.

상담 전에 이 다섯 줄만 떠올려 두시면 돼요

미리 적어 오실 필요는 없어요. 통화하면서 저희가 하나씩 여쭤보니 생각나는 만큼만 대답해 주시면 돼요. 다만 아래 다섯 줄을 한 번 떠올려 두시면 첫 통화가 짧아지고 기종 후보도 빨리 좁혀져요.

  • 결제를 받는 자리가 실내인지 야외인지, 지붕이 있는지 떠올려 보세요
  • 그 자리에서 콘센트나 차량 전기를 쓸 수 있는지 살펴보세요
  • 손님께 종이 영수증을 드려야 하는 장사인지 생각해 보세요
  • 기기를 쓰는 사람이 사장님 혼자인지 직원도 있는지 세어 보세요
  • 첫 장사 날이나 행사 날짜가 정해져 있다면 그 날짜를 알려 주세요

다섯 줄 가운데 모르는 것이 있어도 상담은 그대로 진행해요. 기기 사양처럼 숫자로 따져야 하는 부분은 저희가 기종 자료를 놓고 확인해 드리고, 개통 뒤 조건은 계약서와 약정서에 적어 드려요.

신청하시기 전에 미리 말씀드릴 것이 있어요

이동식 단말기 신청은 상담 뒤 심사를 거쳐 진행하고, 결과에 따라 조건이 정해져요. 「빠르면 당일, 늦어도 익일」은 서류가 갖춰졌을 때의 진행 흐름이지 날짜를 약속드리는 말이 아니에요. 통신 방식이나 배터리 사용 시간, 크기 같은 기기 사양과 열 수 있는 결제 방식은 기종과 계약에 따라 달라서 상담에서 확인해 드려요. 0원인 항목은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 배송비이고, 수수료와 그 밖에 다달이 나갈 수 있는 항목은 서명 전에 계약서와 약정서에서 읽어 보실 수 있어요.

들고 다니며 결제받는 분께 먼저 드리고 싶은 이야기예요

이동식 단말기를 처음 신청하시는 분들과 통화하다 보면 비슷한 고민이 되풀이돼요. 그 가운데 세 갈래를 골라 적었어요. 신청 전에 한 번 읽어 두시면 첫 통화에서 무엇을 물어야 할지 한결 또렷해져요.

기종 이름보다 장사하는 자리가 먼저예요

LTE 단말기, 배터리형 카드리더기, 휴대용 카드단말기, PG 단말기. 검색창에 뜨는 이름이 넷이나 되다 보니 어느 것을 눌러야 할지 망설이게 돼요. 그런데 이 이름들은 서로 딱 잘라 나뉘는 것이 아니라 같은 기기를 다른 쪽에서 부르는 말이기도 해요.

통신을 앞세우면 LTE, 전원을 앞세우면 배터리형, 들고 다니는 모습을 앞세우면 휴대용이라고 부르는 식이에요. 그래서 이름을 먼저 정하고 들어가면 오히려 길을 잃기 쉬워요.

저희가 쓰실 장소부터 들려 달라고 부탁드리는 까닭이 여기에 있어요. 주말마다 장터에 서는 분과 평일 내내 가정집을 도는 분은 같은 이동식이라도 챙길 것이 달라요. 전기가 닿는지, 신호가 어떤지, 손이 몇 개 남는지를 들으면 이름은 뒤따라 정해져요.

사양을 숫자로 따져야 하는 대목은 기종 자료를 펴 놓고 상담에서 하나씩 확인해 드리니, 사장님은 장사하시는 모습만 말씀해 주시면 돼요.

개통은 무료로, 조건은 종이에 남겨 드려요

밖에서 장사하시는 분은 시작할 때 드는 돈에 민감해요. 천막 값, 자릿세, 재료비가 먼저 나가는데 단말기에서 또 돈이 빠지면 부담이 커지죠. 베스트페이는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 배송비를 받지 않아요. 기기가 든 상자를 받으시는 날 따로 치를 돈이 없도록 무료 개통으로 진행해요.

다만 0원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이 네 항목까지예요.

수수료가 얼마인지, 다달이 나가는 항목이 있는지, 기기를 어떤 조건으로 쓰시는지는 상담과 심사를 거쳐 정해지고 계약서와 약정서에 적혀요. 그 종이는 서명하시기 전에 줄마다 읽어 보시길 권해요. 말로만 듣고 넘어가면 나중에 확인할 길이 없기 때문이에요.

읽다가 걸리는 줄이 있으면 그 자리에서 물어보세요. 뜻이 풀린 다음에 서명하셔도 늦지 않아요.

밖에서 번 돈은 들어오는 날을 알고 있어야 편해요

노점이나 행사 장사는 다음 장사에 쓸 재료를 그날 번 돈으로 사는 일이 많아요. 그래서 카드로 받은 돈이 통장에 언제 찍히는지가 계좌이체로 받을 때보다 훨씬 신경 쓰여요. 베스트페이는 익일 입금을 기본 흐름으로 두고, 당일정산도 고르실 수 있어요.

어느 쪽이든 정산은 대표자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로 들어가요.

어느 쪽이 맞는지는 사장님 지갑 사정이 정해요. 장을 매일 보시는지, 주말 장사만 하시는지, 물건값을 언제 치르시는지를 들려주시면 같이 따져 봐요. 고르신 방식은 서명 전 서류의 정산 칸에 그대로 적혀 있으니 그 줄을 눈으로 확인하고 시작하시면 돼요.

은행이 쉬는 날이 끼면 입금 날짜가 어떻게 되는지도 그 서류에서 찾아 읽어 보세요.

신청은 이 여섯 걸음으로 흘러가요

어느 걸음에서 멈춰 계시든 거기서부터 이어서 도와드려요.

  1. 장사하시는 자리를 들려주세요장터 이름이든 다니시는 동네든 떠오르는 대로 말씀해 주세요. 부스를 여는 날이 달력에 박혀 있다면 그 날짜를 맨 앞에 적어 주시면 좋아요.
  2. 맞는 기종을 두세 개로 추려요전기와 통신, 들고 다니는 방식에 어울리는 후보를 골라 드려요. 사양은 기종 자료로 확인하고 사장님이 마지막으로 정하세요.
  3. 서류를 사진으로 보내 주세요필요한 서류는 품목과 사업 형태를 듣고 알려 드려요. 휴대폰으로 찍어 보내시면 되고, 서류는 같이 챙겨요. 그다음 걸음이 심사예요.
  4. 계약서와 약정서를 읽어 보세요수수료와 입금 날짜, 다달이 나가는 항목이 적힌 줄을 서명 전에 읽어 보세요. 물어보실 것이 남아 있으면 서명을 미루셔도 돼요.
  5. 기기를 받고 결제를 열어요심사를 지나면 기기가 든 상자가 택배로 출발해요. 서류가 다 모인 날을 기준으로 빠르면 당일, 늦어도 익일에 결제가 열리는 흐름이고 택배비는 받지 않아요.
  6. 첫 입금을 통장에서 확인하세요첫 장을 걷은 뒤 약정서 정산 칸의 날짜에 맞춰 통장을 열어 보세요. 찍힌 숫자가 장부와 어긋나면 그날 결제 내역을 챙겨 전화로 물어보시면 돼요.

이런 자리에서 이렇게 상담이 흘러가요

밖에서 장사하시는 분들이 전화로 꺼내시는 사정을 여섯 자리로 그려 봤어요. 손님 후기를 옮긴 것이 아니고 지어 본 장면이에요.

다음 주 토요일 플리마켓에 처음 나가요

행사 날짜에서 앞으로 며칠이 남았는지부터 세고, 서류와 배송을 그 안에 놓아요. 부스 전기 사정을 듣고 기종을 추리며, 개통은 심사를 거쳐 서류가 갖춰진 날을 기준으로 진행해요.

오일장을 돌며 건어물을 팔고 있어요

장터마다 전기 사정이 다르다는 이야기부터 들어요. 충전을 어디서 하실 수 있는지 여쭤보고, 종이 영수증이 필요한 손님이 많은지도 확인한 다음 어울리는 후보를 보여 드려요.

에어컨 청소를 다니는데 현금만 받아 왔어요

일을 마친 현관 앞에서 바로 받으실 수 있게 손에 맞는 기종을 골라요. 하루 방문 횟수와 다니시는 동네를 듣고, 입금은 익일과 당일 가운데 어느 쪽이 편한지 같이 따져 봐요.

푸드트럭을 막 꾸려서 자리를 옮겨 다녀요

창구 선반 크기와 차 전기를 쓸 수 있는지 여쭤봐요. 자리를 옮길 때마다 통신 사정이 달라지는 점을 놓고 기종 자료를 같이 보며, 무료 개통에 들어가는 항목을 통화에서 말씀드려요.

매장은 있는데 납품 나갈 때만 따로 쓰고 싶어요

매장에서 쓰시는 기기와 따로 열 수 있는지, 정산이 어떻게 나뉘는지는 상담과 계약에 따라 정해져요. 지금 쓰시는 방식을 들려주시면 가능한 길을 확인해서 알려 드려요.

기계를 잘 몰라서 받아도 못 쓸까 걱정돼요

상자를 열고 전원 단추를 찾는 데서 막히셔도 괜찮아요. 전화 주실 때 화면에 뜬 글자부터 들려주세요. A/S 접수 전화는 365일 열려 있고, 쉬는 날 들어온 건은 월요일부터 평일에 차례로 살펴요.

이동식 카드단말기 신청,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이동식 카드단말기는 신청하고 며칠 뒤부터 쓸 수 있나요?

장터 나가실 날이 코앞이라도 먼저 물어보세요. 서류가 다 모인 날을 기준으로 빠르면 당일, 늦어도 익일에 결제가 열리는 흐름인데, 심사를 지나야 해서 며칠이라고 못 박아 드리지는 못해요.

걸리는 날은 서류가 언제 다 모이느냐에 달려 있어요. 사진이 흐리거나 빠진 칸이 있으면 다시 받아야 해서 그만큼 늦어져요. 그래서 필요한 서류를 미리 알려 드리고 같이 챙겨요. 기기는 개통과 함께 배송으로 보내 드리니 받으실 주소와 받을 수 있는 날도 같이 알려 주세요. 행사나 첫 장사 날짜가 정해져 있다면 첫 연락에서 그 날짜부터 말씀해 주시는 편이 좋아요. 남은 날을 세어 무엇부터 할지 정해 드려요. 급하실수록 서류부터 먼저 챙겨 두시는 편이 좋아요.

신청할 때 가입비나 개통비를 내야 하나요?

아니요, 받지 않아요. 가입비 0원에 개통비도 0원이고, 기기를 보내는 택배비와 설치비까지 청구하지 않는 무료 개통이에요.

밖에서 장사를 시작하실 때는 자릿세나 재료비처럼 먼저 나가는 돈이 많아서, 단말기를 여는 데 드는 돈은 덜어 드리려고 해요. 다만 0원이라고 말씀드리는 것은 이 네 항목이에요. 결제할 때마다 붙는 수수료, 다달이 나갈 수 있는 항목, 기기를 쓰시는 조건은 상담과 심사를 거쳐 정해지고 계약서와 약정서에 적혀요. 서명하시기 전에 그 서류에서 돈과 관련된 줄을 하나씩 읽어 보세요. 궁금한 줄은 그 자리에서 물어보시면 돼요. 무료 개통이라는 말만 믿고 넘어가지 마시고, 0원인 줄과 그렇지 않은 줄을 종이 위에서 나눠 보시길 권해요. 그렇게 보고 나면 받으시는 날 뜻밖의 청구서를 만날 일이 없어요.

LTE 단말기와 배터리형 카드리더기는 무엇이 다른가요?

둘은 서로 다른 물건이라기보다 같은 이동식 기기를 다른 쪽에서 부르는 이름에 가까워요. 통신을 앞세운 이름과 전원을 앞세운 이름이라고 보시면 돼요.

그래서 이름만으로는 내 자리에 맞는지 알기 어려워요. 실제로 어떤 통신을 쓰는지, 한 번 충전으로 얼마나 가는지, 종이 영수증이 나오는지는 기종마다 달라요. 저희는 이 부분을 어림으로 말씀드리지 않고 기종 자료를 놓고 상담에서 확인해 드려요. 사장님은 장사하시는 곳에 전기가 닿는지, 와이파이가 있는지, 하루에 몇 시간쯤 쓰시는지만 알려 주세요. 그 대답에 어울리는 후보를 두세 개로 줄여 보여 드리고, 마지막 고르기는 사장님이 하세요. 이름이 헷갈리신다면 검색하신 낱말을 그대로 말씀해 주셔도 알아듣고 풀어 드려요.

신청 서류는 무엇을 준비하면 되나요?

품목과 사업 형태를 듣고 필요한 서류를 한 번에 알려 드려요. 미리 떼어 놓지 않으셔도 통화 뒤에 챙기시면 충분해요.

흔히 여쭤보는 것은 사업자등록증과 대표자 신분증, 정산받으실 통장 사본 같은 서류예요. 정산은 대표자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로 들어가기 때문에 통장 이름을 먼저 살펴봐요. 파시는 물건에 따라 더 여쭤볼 것이 생기면 상담에서 말씀드려요. 서류는 휴대폰으로 찍어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보내 주시면 되고, 글자가 잘리거나 빛이 번지지 않게 찍어 주세요. 서류는 혼자 두지 않고 같이 챙겨요. 서류 이름이 낯설어도 걱정하지 마세요. 어디서 떼는지, 어느 면을 찍어야 하는지까지 통화에서 알려 드리고 그대로 따라 하시면 돼요.

카드로 받은 돈은 언제 통장에 들어오나요?

익일 입금이 기본 흐름이고, 당일정산도 고르실 수 있어요. 고르신 방식은 서명 전 서류에 적혀요.

장터나 행사 장사는 그날 번 돈으로 다음 재료를 사는 일이 많아서 입금 날짜가 장사 계획과 맞물려요. 매일 장을 보신다면 당일 쪽이, 주말 장사 뒤 평일에 한꺼번에 정리하신다면 익일 쪽이 편할 수 있어요. 어느 쪽이 맞는지는 지출이 나가는 날을 듣고 같이 따져 드려요. 돈이 찍히는 통장은 대표자 본인 명의로 된 사업용 계좌여야 해요. 은행이 쉬는 날이 끼었을 때 날짜가 어떻게 되는지도 계약서 정산 칸에서 확인하실 수 있어요. 첫 입금이 들어오는 날에는 통장에 찍힌 금액과 그날 받으신 결제 내역을 한 번 맞춰 보세요. 맞지 않는 곳이 있으면 그 내역을 들고 전화로 물어보세요.

와이파이가 없는 야외에서도 결제를 받을 수 있나요?

야외에서 쓰실 분께 어울리는 기종이 있는지 현장 사정을 듣고 상담에서 확인해 드려요. 기종마다 통신 방식이 달라 한마디로 답하기 어려워요.

공원 행사장이나 강변 장터, 주차장 한쪽처럼 와이파이가 닿지 않는 자리에서 장사하시는 분이 많아요. 이런 자리에서는 통신이 어떻게 잡히는지가 기종을 고르는 첫 잣대가 돼요. 저희는 사장님이 서시는 곳이 어떤 곳인지 듣고, 기종별 자료를 놓고 그 자리에 어울리는지 살펴봐요. 자주 가시는 장소 이름을 알려 주시면 이야기가 빨라져요. 장소가 날마다 바뀌는 분이라면 가장 사정이 나쁜 곳을 기준으로 말씀해 주세요. 행사 주최 쪽에서 통신 사정을 미리 알려 주는 일도 있으니 받은 안내문이 있으면 사진으로 함께 보내 주세요.

사업자등록이 없는데 이동식 단말기를 신청할 수 있나요?

사업자등록증이 아직 없으신 분의 신청 길은 하시는 일과 형편을 들어 봐야 답이 나와요. 이 화면에서 된다 안 된다를 갈라 드리지는 못하고 상담에서 확인해 드려요.

플리마켓에 가끔 나가시는 분이나 이제 막 일을 시작하신 분이 이 질문을 자주 주세요. 어떤 물건이나 일을 파시는지, 얼마나 자주 하시는지, 정산받을 통장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에 따라 길이 달라져요. 그래서 전화나 메시지로 지금 상황을 있는 그대로 들려주시는 것이 가장 빨라요. 품목을 가리지 않고 상담하고, 신청은 심사를 거쳐 진행해요. 등록을 준비하고 계신다면 언제쯤 마치실지도 함께 알려 주세요. 서류가 덜 갖춰진 단계에서 연락 주셔도 괜찮고, 무엇부터 챙기면 되는지 상담에서 알려 드려요.

파는 품목에 따라 상담이 안 되는 일도 있나요?

떡볶이 좌판이든 도자기 부스든 출장 수리든 품목을 가리지 않고 상담해요. 품목 이름을 듣는 데서 이야기를 시작해요.

다만 신청은 상담 뒤 심사를 거쳐 진행하고, 결과에 따라 조건이 정해져요. 그래서 통화에서는 파시는 물건이나 하시는 일을 있는 그대로 말씀해 주시는 편이 좋아요. 먹거리 좌판, 수공예품 부스, 출장 수리, 이동 판매 차량처럼 밖에서 하는 장사는 모습이 저마다 달라서 저희도 자세히 여쭤봐요. 다른 곳에서 이야기가 짧게 끝났던 적이 있으시다면 그때 어디서 막혔는지도 들려주세요. 같은 자리에서 다시 멈추지 않도록 무엇을 준비하면 좋을지 짚어 드려요. 심사 결과로 정해진 조건은 계약서에 글자로 남아요. 상담만 받고 천천히 정하셔도 돼요.

장사하다가 단말기가 멈추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좌판을 접지 마시고 그 자리에서 전화 주세요. 번호는 010-3970-2769예요. A/S 접수 전화는 365일 열어 두어서 토요일 장터 한가운데서도, 명절 행사장 천막 아래서도 증상을 남기실 수 있어요.

접수된 일의 처리는 평일에 진행하고, 주말이나 휴일에 들어온 것은 월요일부터 차례로 살펴요. 전화하실 때 화면에 무엇이 떠 있는지, 언제부터 그랬는지, 그 자리 통신 사정이 어땠는지를 말씀해 주시면 원인을 좁히기 쉬워요. 밖에서 쓰는 기기는 충전이나 신호 때문에 잠깐 멈춘 것처럼 보이는 때도 있으니 그 부분부터 살펴보세요. 통화가 어려운 자리라면 화면을 사진으로 찍어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남겨 주셔도 접수돼요. 장사 한가운데라 길게 설명하기 어려우시면 가게 이름과 증상 한 줄만 먼저 남겨 주세요.

기기값이나 다달이 나가는 돈은 얼마인가요?

기기를 쓰시는 조건과 다달이 나가는 항목은 상담과 계약에 따라 정해져요. 숫자는 서명 전에 계약서와 약정서에서 직접 보실 수 있어요.

여기에 금액을 적지 않는 까닭은 기종과 사업 형태, 심사 결과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이에요. 대신 저희가 분명히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가입할 때와 개통할 때, 그리고 설치와 배송에서 돈을 받지 않는다는 점이에요. 그 밖의 항목은 서류에 적힌 줄을 하나씩 읽어 보시고 궁금한 줄은 물어보세요. 읽어 보시고 생각과 다르면 서명하지 않으셔도 괜찮아요. 다른 곳에서 받아 두신 조건이 있다면 같이 보내 주세요. 같은 줄끼리 나란히 놓고 차이를 짚어 드려요. 숫자를 눈으로 확인하고 시작해야 장사하시는 동안 마음이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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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정리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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