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식 단말기를 신청하려는 분이 가장 먼저 검색하는 것이 서류예요. 무엇을 떼야 하는지 알아야 연락할 수 있다고 생각하시기 때문이에요. 그런데 인터넷에 떠도는 목록은 사업 형태를 따지지 않고 적어 놓은 것이 많아요. 그대로 다 떼어 왔다가 쓰지 않는 서류가 절반인 일도 있고, 정작 필요한 한 장이 빠진 일도 있어요.
주민센터와 세무서를 오가며 반나절을 쓰고 나서야 그 사실을 알게 되면 허탈하죠. 그래서 저희는 서류보다 통화를 먼저 하자고 말씀드려요. 순서를 바꾸는 것만으로 헛걸음이 크게 줄어요.
통화에서는 하시는 일과 파시는 품목, 장사하시는 모습을 들어요. 사업자등록을 하신 분인지, 한 지 얼마나 되셨는지, 혼자 하시는지 직원이 있는지도 여쭤봐요. 이 대답에 따라 여쭤볼 서류가 달라져요. 상담에서 사장님께 필요한 것만 추려 알려 드려요.
어디서 구하는지, 어느 면을 찍어야 하는지도 그때 물어보시면 돼요. 이미 갖고 계신 것과 새로 떼셔야 하는 것을 나눠 적어 두시고 집에 있는 것부터 챙기세요. 낯선 이름이 있으면 바로 물어보세요.
사업자등록이 없는 분이 진행하실 수 있는지는 여기서 잘라 말씀드리기 어려워요. 하시는 일과 사정에 따라 길이 달라져서 상담에서 확인해 드려요. 플리마켓에 가끔 나가시는 분, 이제 막 일을 시작하신 분도 먼저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어떤 서류를 갖고 계신지 듣고 나서 무엇이 더 필요한지 말씀드려요. 등록을 준비하고 계시다면 언제쯤 나올지도 알려 주세요. 그 날짜에 맞춰 뒤따르는 걸음을 잡아요. 파시는 품목을 가리지 않고 상담하고, 신청은 심사를 거쳐 진행해요.
서류가 한 장도 없는 단계라도 통화는 얼마든지 시작할 수 있어요.
흔히 여쭤보는 서류는 이런 것들이에요
사람마다 목록이 다르다고 말씀드렸지만, 자주 여쭤보게 되는 서류는 있어요. 사업자등록증, 대표자 신분증, 정산받을 통장 사본 같은 것들이에요. 사업자등록증은 어떤 사업을 어디서 하시는지 적힌 종이라 가장 먼저 봐요. 신분증은 신청하시는 분이 대표자 본인인지 살피는 데 쓰여요.
통장 사본은 카드로 받은 돈이 들어갈 곳을 정하는 데 필요하고요. 서랍을 열면 대개 바로 나오는 것들이에요. 새로 발급받아야 하는 일은 생각보다 드물어요.
파시는 품목이나 장사하시는 방식에 따라 더 여쭤보는 것이 생길 수 있어요. 먹거리를 파시는지, 손으로 만든 물건을 파시는지, 일한 값을 받으시는지에 따라 달라요. 이런 것은 미리 짐작해서 떼어 오실 필요가 없어요. 필요해지면 저희가 무엇을 왜 여쭤보는지와 함께 말씀드려요.
심사를 넣은 뒤에 더 필요한 것이 나오는 때도 있어요. 그럴 때도 서류 이름만 던져 드리지 않고 구하는 방법까지 같이 알려 드려요. 갖고 계신 다른 서류로 대신할 수 있는지도 살펴봐요.
서류마다 눈여겨보는 곳이 있어요. 사업자등록증에서는 상호와 대표자 이름, 사업장 주소, 업태와 종목이 또렷이 읽히는지를 봐요. 신분증은 앞면의 글자와 사진이 가려지지 않았는지 봐요. 통장 사본은 은행 이름과 계좌번호, 예금주 이름이 한 화면에 들어왔는지 봐요.
은행 앱에서 통장 사본 화면을 띄워 그대로 저장하셔도 좋아요. 세 장에 적힌 이름이 서로 같은지도 맞춰 봐요. 이름이 다르게 적혀 있으면 까닭을 여쭤보게 되니 미리 알고 계시면 한마디로 끝나요.
돈이 들어갈 통장은 대표자 본인 사업용 계좌여야 해요
서류 가운데 가장 자주 걸리는 것이 통장이에요. 카드로 받은 돈은 대표자 본인 이름으로 된 사업용 계좌로 들어가요. 그래서 통장에 찍힌 이름이 사업자등록증의 대표자 이름과 같은지를 가장 먼저 봐요. 장사하면서 가족 통장을 같이 써 오신 분이나 예전에 쓰던 통장을 그대로 내시는 분이 여기서 한 번 멈추세요.
탓할 일이 아니고 흔한 일이에요. 통화에서 지금 어떤 통장을 쓰고 계신지 먼저 여쭤보는 까닭이 이 때문이에요. 미리 알면 서류를 다 모아 놓고 통장 때문에 며칠을 더 보내는 일을 막을 수 있어요.
쓰시던 통장이 사업용이 아니라면 새로 만드셔야 할 수 있어요. 통장을 만드는 일은 은행마다 챙길 것이 달라서 저희가 대신해 드리지 못해요. 무엇을 들고 가시면 되는지는 사장님이 가시는 은행에 먼저 물어보세요. 통장 만드는 날을 장사 날짜 계산에 넣어 두셔야 해요.
행사 날이 코앞인데 통장에서 시간이 걸리면 다른 걸음이 다 끝나도 결제를 열 수가 없어요. 그래서 날짜가 급하신 분께는 첫 통화에서 통장부터 여쭤봐요. 이미 맞는 통장이 있으시면 이 걸음은 사진 한 장으로 끝나요.
통장이 정해지면 입금 날짜 이야기로 이어져요. 돈이 찍히는 날은 익일이 기본이고, 당일정산 쪽을 고르실 수도 있어요. 고르신 방식은 서명 전 서류의 정산 칸에 적혀요. 통장을 장사용과 살림용으로 나눠 쓰시면 그날 번 돈과 나간 돈을 맞춰 보기가 한결 쉬워요.
밖에서 장사하시는 분은 현금과 카드가 섞여 들어오니 더 그래요. 정산 통장에 찍히는 돈은 카드로 받은 것만이니 장부를 맞출 때 기준으로 삼기 좋아요. 통장과 관련해 헷갈리는 것이 있으면 서류를 내시기 전에 물어보세요.
사진은 이렇게 찍으시면 한 번에 끝나요
서류는 휴대폰으로 찍어 보내 주시면 돼요. 복사하러 문구점에 가시거나 팩스를 찾으실 필요가 없어요. 다만 사진은 생각보다 흐리게 찍히는 일이 많아요. 형광등 아래에서 찍으면 코팅된 서류에 빛이 반사돼 글자 한 줄이 하얗게 날아가요.
손에 들고 찍으면 서류가 휘어서 가장자리 글자가 일그러지고요. 어두운 방에서 찍으면 숫자가 뭉개져요. 이런 사진은 다시 받아야 해서 하루가 더 가요. 몇 가지만 챙기시면 한 번에 끝낼 수 있어요.
가장 좋은 자리는 낮의 창가예요. 서류를 책상이나 바닥에 평평하게 펴 놓고, 휴대폰을 서류와 나란하게 들어 위에서 찍으세요. 네 모서리가 화면 안에 다 들어왔는지 본 다음 누르시면 돼요. 휴대폰 그림자가 서류 위에 지지 않게 살짝 비켜 서시고요.
찍은 뒤에는 화면을 키워 작은 숫자가 읽히는지 직접 보세요. 사장님 눈에 읽히면 저희 눈에도 읽혀요. 신분증처럼 작은 것은 가까이에서 초점이 맞았는지 한 번 더 보시고요. 은행 앱이 만들어 주는 통장 사본은 화면을 저장해 그대로 보내셔도 좋아요.
보내시기 전에 흐린 곳이나 잘린 곳이 없는지 사장님 눈으로 한 번 훑어보세요. 어느 서류의 어느 줄이 안 읽히는지 스스로 찾아 두시면 다시 찍는 일이 줄어요. 서류는 같이 챙기니 막히는 곳은 물어보시면 돼요. 장사 중이라 바로 다시 찍기 어려우시면 저녁에 보내 주셔도 돼요.
급하신 분은 통화 전에 갖고 계신 것부터 먼저 보내 주세요. 일찍 챙기실수록 남은 날에 여유가 생기니까요. 서류가 다 모이는 날이 곧 다음 걸음이 시작되는 날이니 여기서 줄이는 하루가 개통을 하루 당겨요.
서류가 모이면 심사와 약정서로 넘어가요
서류가 다 모이면 저희가 심사를 넣어요. 심사는 내 주신 서류와 신청 내용을 살펴 어떤 조건으로 열지 정하는 걸음이에요. 사장님이 따로 하실 일은 많지 않고, 진행 차례와 상황은 상담 담당자가 안내해요. 서류가 다 모인 날부터 헤아려 빠르면 당일, 늦어도 익일에 결제가 열리는 흐름으로 진행하지만 심사를 지나야 하니 날짜를 약속드리는 말은 아니에요.
장사 날짜가 정해져 있다면 며칠 여유를 두고 서류를 보내 주세요. 서류를 일찍 모을수록 고를 수 있는 길이 넓어져요.
심사를 지나면 계약서와 약정서가 준비돼요. 내 주신 서류의 내용이 이 종이에 옮겨 적혀요. 상호와 대표자 이름, 정산 통장 번호가 맞게 들어갔는지 확인하세요. 통장 번호 한 자리가 틀리면 돈이 엉뚱한 곳으로 가려다 멈추니 이 줄은 소리 내어 한 번 읽어 보시길 권해요.
수수료와 입금 날짜, 달마다 나갈 수 있는 항목도 이 종이에 적혀 있어요.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와 배송비 칸에 0원이 찍혀 있는지도 눈으로 보세요. 읽다가 걸리는 줄이 있으면 서명을 미루고 물어보시면 돼요.
서류를 내는 일이 꺼려지시는 분도 계세요. 신분증과 통장 사본을 사진으로 보내는 일이 편치 않은 것은 당연해요. 어떤 서류가 어디에 쓰이는지 궁금하시면 보내시기 전에 물어보세요. 무엇을 왜 내는지 알고 내시는 편이 마음이 편하니까요.
궁금한 대목은 장을 걷은 뒤 글로 남겨 물어보셔도 돼요. 서류는 상담에서 알려 드린 것만 챙기시면 되고, 인터넷 목록에 있다고 해서 더 떼어 오실 필요는 없어요. 장날이 가까운 분은 통장과 등록증처럼 날이 걸리는 것부터 먼저 챙기세요.
서류는 이렇게 챙기시면 헛걸음이 없어요
떼러 가시기 전에 통화부터 하고 맞춤 목록을 받으세요
정산 통장이 대표자 본인 이름의 사업용 계좌인지 먼저 보세요
낮에 창가에서 평평하게 펴 놓고 네 모서리가 들어오게 찍으세요
약정서에 옮겨 적힌 통장 번호를 서명 전에 소리 내어 읽어 보세요
이동식 카드단말기 신청 서류,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서류를 다 떼어 놓고 나서 연락해야 하나요?
아니에요. 연락을 먼저 주시고 서류는 그다음에 챙기시는 편이 훨씬 수월해요.
하시는 일에 따라 필요한 서류가 달라서 미리 떼어 오시면 쓰지 않는 종이가 섞이기 쉬워요. 반대로 꼭 있어야 하는 한 장이 빠져 다시 다녀오시는 일도 생기고요. 통화에서 사업 형태와 파시는 품목을 들으면 사장님께 필요한 서류를 알려 드릴 수 있어요. 이미 갖고 계신 것과 새로 구하셔야 하는 것을 나눠 보고 집에 있는 것부터 챙기시면 돼요. 장사 날짜가 급하신 분은 통화하기 전에 사업자등록증 사진 한 장만 먼저 보내 주셔도 좋아요. 그것을 보면서 이야기하면 여쭤볼 것이 절반으로 줄어요. 주민센터 문 닫는 때에 쫓기지 않으셔도 돼요.
사업자등록증을 받은 지 며칠 안 됐는데 신청해도 되나요?
등록한 지 얼마 안 되셨어도 상담은 똑같이 받고, 진행 길은 사정을 들은 뒤 확인해 드려요.
첫 행사에 맞춰 사업자등록을 막 마치신 분이 많이 물어보세요. 등록증이 갓 나왔다는 것만으로 이야기를 접지 않아요. 무엇을 어디서 파실 계획인지, 첫 장사 날짜가 언제인지를 듣고 필요한 서류를 알려 드려요. 장사한 기록이 아직 없으니 하시려는 일을 말로 자세히 들려주시는 것이 도움이 돼요. 신청은 상담 뒤 심사를 거쳐 진행하고, 결과에 따라 조건이 정해져요. 등록증에 적힌 업태와 종목이 실제로 파시는 것과 맞는지도 한 번 봐요. 다르게 적혀 있다면 그 까닭을 미리 말씀해 주시면 뒤에서 다시 여쭤보는 일이 줄어요.
장사할 때 쓰는 통장이 가족 이름으로 되어 있는데 괜찮을까요?
장터 수입을 배우자 통장으로 모아 오셨더라도 정산 통장만큼은 따로 챙기셔야 해요. 통장에 찍힌 이름과 등록증 속 대표자 이름이 한 사람이어야 카드 몫이 들어와요. 계좌도 사업용이어야 하고요.
부부가 같이 장사하시면서 한 분 통장으로 살림을 모아 오신 분이 이 대목에서 자주 멈추세요. 흔한 일이니 당황하지 않으셔도 돼요. 사업자등록증에 대표자로 적힌 분의 이름으로 통장을 준비하시면 돼요. 이미 그런 통장이 있는데 쓰지 않고 계셨다면 그 통장을 내시면 되고요. 새로 만드셔야 한다면 은행에 무엇을 들고 가야 하는지 먼저 물어보세요. 통장을 만드는 데 며칠이 걸릴 수 있으니 장사 날짜가 정해진 분은 이 일을 가장 먼저 시작하시길 권해요. 통장이 준비되는 날에 맞춰 나머지 걸음을 잡아요.
신청할 때 신분증은 왜 내야 하나요?
통장으로 돈이 가는 일이다 보니 서류를 내는 분과 등록증 속 대표자가 한 사람인지 맞춰 보는 걸음이 있어요. 그 걸음에서 신분증을 봐요.
카드로 받은 돈이 들어갈 통장을 정하는 일이라 본인이 맞는지 보는 걸음이 들어가요. 사장님 돈이 엉뚱한 사람에게 가지 않게 하는 장치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사진을 찍으실 때는 앞면의 글자와 얼굴 사진이 빛에 날아가지 않았는지 보세요. 어느 부분을 가리고 보내도 되는지 궁금하시면 보내시기 전에 물어보세요. 상담에서 알려 드린 서류 말고 다른 것을 더 챙기실 필요는 없어요. 무엇에 쓰이는 서류인지 궁금하면 내시기 전에 물어보세요. 신분증 사진은 네 귀퉁이가 다 보이게 찍으시면 돼요.
대표자가 바빠서 가족이 대신 신청을 진행해도 되나요?
서류를 모으고 사진을 보내는 일은 도와주셔도 되지만, 어디까지 대신하실 수 있는지는 상담에서 확인해 드려요.
장터에서 손님을 맞느라 대표자가 휴대폰을 볼 틈이 없는 가게가 많아요. 그럴 때 배우자나 자녀가 연락을 맡아 주시곤 해요. 자리 이야기를 들려주시거나 서류를 찍어 보내 주시는 일은 가족이 하셔도 흐름이 끊기지 않아요. 다만 계약서와 약정서를 읽고 서명하는 걸음은 대표자 본인이 내용을 아셔야 해요. 정산 통장도 대표자 본인 이름이어야 하고요. 그래서 그래서 약정서만큼은 대표자가 직접 읽어 보셔야 해요. 장이 끝난 저녁이나 쉬는 날처럼 여유 있는 때에 펴 보세요.
사진이 흐리다고 다시 보내라는데 어떻게 찍어야 하나요?
형광등을 끄고 낮 창가로 자리를 옮겨 보세요. 종이를 손에서 내려놓고 휴대폰을 종이와 나란히 든 채 누르시면 다시 찍는 일이 크게 줄어요.
흐린 사진은 거의 빛과 흔들림 때문이에요. 형광등 바로 아래에서는 코팅된 종이가 번쩍여 글자가 날아가요. 그럴 때는 불을 끄고 낮의 창가로 옮겨 보세요. 서류를 손에 들지 말고 내려놓으시고, 휴대폰을 두 손으로 잡아 서류와 나란하게 맞추세요. 네 귀퉁이가 화면에 다 들어왔는지 보고 누르시면 돼요. 찍고 나서 화면을 손가락으로 키워 사업자등록번호나 계좌번호가 읽히는지 직접 확인해 보세요. 그래도 잘 안 되면 안 읽히는 부분만 가까이에서 한 장 더 찍어 보세요. 서류는 같이 챙기니 막히면 물어보시면 돼요.
서류를 다 보낸 다음에는 무엇을 기다리면 되나요?
저희가 심사를 넣고 결과를 기다리는 걸음이라 사장님은 연락만 받을 수 있게 해 두시면 돼요.
서류가 다 모이면 그날부터 뒤따르는 걸음이 움직여요. 진행 차례와 상황은 상담 담당자가 안내해요. 장사 중이라 전화를 받기 어려운 시간이 있다면 미리 알려 주세요. 심사를 지나 약정서가 나오면 도장 찍기 전에 정산 칸과 해지 칸부터 펴 보세요. 받을 주소가 장터 근처 숙소라면 그 사정도 미리 말씀해 주세요. 기기는 배송비 0원으로 받으세요. 기다리시는 동안에는 받으실 주소와 받을 수 있는 요일을 정해 두시면 좋아요. 궁금해서 중간에 물어보셔도 괜찮아요. 지금 어느 걸음에 와 있는지 물어보시면 돼요.
네, 전자담배 업종을 제외하면 롯데카드도 결제할 수 있습니다. 일반 매장과 온라인 판매를 운영하시는 경우에는 롯데카드를 사용하는 손님도 결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예전에 롯데카드가 모두 제외된다는 안내를 보셨다면 업종별 범위를 구분해 주세요. 전자담배 업종에는 롯데카드 제외 기준이 적용되므로, 판매하시는 상품과 운영 형태를 상담 때 함께 알려 주시면 됩니다.
매장 카드단말기와 온라인 PG 가운데 어떤 방식을 쓰시는지 말씀해 주시면 필요한 결제수단과 신청 절차를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이미 결제를 운영 중이라면 사용 중인 단말기나 결제창도 알려 주세요. 수수료와 정산 조건, 가입 심사는 카드 지원 여부와 별도로 확인하며, 구체적인 이용 조건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으로 확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