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식 단말기를 검색하면 LTE 단말기, 배터리형 카드리더기, 휴대용 카드단말기, PG 단말기라는 이름이 한 화면에 섞여 나와요. 처음 보시는 분은 네 종류의 물건이 따로 있다고 생각하기 쉬워요. 그런데 실제로는 한 기기가 두세 가지 이름을 함께 달고 있는 일이 흔해요.
파는 쪽에서 무엇을 앞세워 소개하느냐에 따라 부르는 말이 달라질 뿐이에요. 그래서 이름 하나를 골라 들고 오시면 오히려 맞는 기종을 놓칠 수 있어요. 이름을 고르는 데 쓰실 힘을 장사하시는 자리를 떠올리는 데 쓰시는 편이 훨씬 빨라요.
LTE라는 말은 그 기기가 어떤 길로 결제 정보를 주고받는지를 앞세운 이름이에요. 배터리형이라는 말은 전원선을 꽂지 않고 쓴다는 점을 앞세웠고요. 휴대용은 손에 들고 옮겨 다닌다는 모습을, PG 단말기는 결제를 처리하는 길이 PG사를 거친다는 점을 앞세운 이름이에요.
넷이 서로 다른 잣대로 붙인 이름이다 보니 한 줄로 세워 놓고 고를 수가 없어요. 사과와 빨간색과 동그라미 가운데 하나를 고르라는 것과 비슷한 일이에요. 넷 가운데 무엇이 더 좋으냐는 질문에 답이 없는 까닭도 여기에 있어요.
그래서 저희는 통화에서 이름을 먼저 묻지 않아요. 어떤 이름으로 검색하셨는지는 참고로 듣고, 그 이름을 고르신 까닭을 여쭤봐요. 와이파이가 없어서 LTE를 찾으셨는지, 콘센트가 없어서 배터리형을 찾으셨는지를 알면 사장님이 정말로 바라시는 것이 나와요.
그 바람에 어울리는 후보를 저희가 골라 드리고, 이름이 낯설면 쉬운 말로 다시 풀어 드려요. 검색하신 낱말이 틀렸을까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천막 아래에서 쓰려고요, 트럭에 두려고요 같은 말이 기종 이름보다 저희에게는 훨씬 쓸모 있는 실마리예요.
콘센트가 닿는 자리인지부터 떠올려 보세요
기종을 추릴 때 가장 먼저 여쭤보는 것은 전기예요. 실내 행사장 부스처럼 멀티탭을 끌어올 수 있는 곳과, 강변 장터나 길가 좌판처럼 전기가 아예 없는 곳은 출발부터 달라요. 전기가 닿는다면 장사하는 동안 꽂아 두고 쓰면 되니 충전 걱정이 줄어요.
전기가 없다면 아침에 채워 나간 전원으로 장사가 끝날 때까지 버텨야 해요. 이 차이 하나로 후보가 크게 달라져요. 그래서 첫 통화에서 멀티탭을 꽂을 벽이 있는지부터 가볍게 여쭤보는 거예요.
전기가 없는 자리라고 해서 길이 막히는 것은 아니에요. 차를 가까이 세워 두시는지, 보조 전원을 들고 다니시는지, 점심때 잠깐 자리를 비우고 채울 수 있는지를 여쭤봐요. 장사 시간이 서너 시간인 분과 새벽부터 해 질 녘까지 서 계시는 분은 같은 야외라도 사정이 달라요.
한 번 채워서 얼마나 쓰는지는 기종마다 다르기 때문에 저희가 어림으로 답하지 않고 기종 자료에 적힌 내용을 읽어 드려요. 넉넉한지 빠듯한지 판단이 서지 않으면 그 점도 꾸미지 않고 말씀드려요.
사장님이 모르셔도 되는 부분도 많아요. 행사 주최 쪽이 부스마다 전기를 주는지 모르신다면 받으신 안내문을 사진으로 보내 주세요. 처음 서 보는 장터라면 그 장터 이름만 알려 주셔도 이야기를 풀어 갈 수 있어요. 전기 사정이 날마다 바뀌는 분은 가장 불편했던 날을 떠올려 말씀해 주시면 돼요.
그날을 버틸 수 있는 쪽으로 고르면 다른 날은 한결 수월하니까요. 주최 쪽에 물어봐야 알 수 있는 내용이면 무엇을 물으시면 되는지 상담에서 알려 드려요.
통신 사정은 서시는 자리마다 달라요
전기 다음으로 여쭤보는 것은 통신이에요. 단말기는 손님 카드를 읽은 뒤 그 내용을 어딘가로 보내야 결제가 끝나요. 매장에서는 가게 인터넷이 그 일을 맡지만, 밖에서는 기댈 인터넷이 없는 때가 많아요. 그래서 야외에서 쓰실 분은 기기가 어떤 길로 통신하는지가 중요해져요.
LTE 단말기라는 이름을 찾아오시는 분이 많은 것도 이 때문이에요. 와이파이가 있다고 들었는데 막상 가 보니 손님 휴대폰까지 몰려 먹통이 되는 행사장 이야기도 자주 들어요. 가게 안에서는 당연하던 일이 천막 아래에서는 따로 챙겨야 하는 일이 되는 셈이에요.
다만 같은 이름을 달고 있어도 실제로 어떤 통신을 쓰는지는 기종마다 달라요. 그래서 저희는 이름만 듣고 된다고 말씀드리지 않아요. 사장님이 주로 서시는 곳이 공원인지, 건물 지하인지, 시골 장터인지 듣고 기종 자료를 놓고 그 자리에 어울리는지 따져 봐요.
손님이 몰리는 행사장은 주최 쪽 와이파이가 있어도 붐비는 때에 느려지곤 해서, 그 사정도 같이 여쭤봐요. 어울린다고 보기 어려운 자리라면 다른 후보를 꺼내 놓고 다시 따져요.
방문 일을 하시는 분은 엘리베이터 앞이나 지하 주차장에서 결제를 받는 일이 잦아요. 트럭으로 다니시는 분은 자리를 옮길 때마다 사정이 달라지고요. 이런 분들께는 지금까지 휴대폰 신호가 끊겼던 자리가 있었는지 여쭤봐요. 사장님 휴대폰이 잘 터지던 곳과 안 터지던 곳을 떠올려 주시면 그것만으로도 큰 실마리가 돼요.
통신비가 따로 드는지는 계약서와 약정서에 적히니 서명 전에 그 줄을 읽어 보세요. 달마다 나가는 돈이 있는 줄 모르고 시작하시는 일이 없도록 하려는 거예요.
영수증과 손놀림까지 듣고 나면 후보가 좁혀져요
세 번째로 여쭤보는 것은 영수증이에요. 손님께 종이 영수증을 바로 뽑아 드려야 하는 장사가 있고, 문자로 보내도 괜찮은 장사가 있어요. 회사 경비로 사 가시는 손님이 많은 자리라면 종이를 찾으시는 일이 잦아요. 반대로 먹거리 좌판처럼 빨리 받고 빨리 드려야 하는 자리는 종이를 건네는 시간도 아까워요.
어느 쪽인지에 따라 어울리는 기기 생김새가 달라져요. 손님이 어떤 분들인지 떠올려 보시면 답이 금방 나와요.
종이가 나오는 기종인지, 어떤 방식으로 영수증을 전하는지도 기종마다 달라서 자료를 보고 상담에서 확인해 드려요. 영수증 용지를 갈아 끼워야 하는 기종이라면 장사 중에 용지가 떨어졌을 때 어떻게 하실지도 미리 생각해 두시는 편이 좋아요.
이런 자잘한 부분은 받아 든 뒤에야 떠오르는 것들이라, 통화에서 저희가 먼저 꺼내 여쭤봐요. 용지 한 통을 차에 여벌로 싣고 다닐 자리가 있는지 같은 소소한 것까지요.
마지막으로 손놀림을 들어요. 한 손에 물건을 들고 다른 손으로 기기를 다루시는지, 좌판 위에 올려 두고 두 손으로 누르시는지, 손님 쪽으로 내밀어 드리는지에 따라 편한 크기가 달라요. 장갑을 끼고 일하시는 분, 물 묻은 손으로 만지시는 분도 계세요.
기기를 쓰는 사람이 사장님 혼자인지 아르바이트도 다루는지도 여쭤봐요. 여럿이 쓰신다면 누르는 차례가 단순한 쪽이 실수가 적어요. 주말 장터에만 일손을 부르시는 분이라면 그날 처음 기기를 잡는 사람도 금방 따라 할 수 있어야 하니까요.
후보가 정해지면 무료 개통으로 이어 가요
전기와 통신, 영수증, 손놀림을 듣고 나면 후보가 보통 두세 개로 줄어요. 그 후보들이 어디가 다른지 상담에서 짚어 드려요. 마지막으로 고르시는 분은 사장님이에요. 저희가 한 기종을 밀어붙이지 않고, 사장님 자리에서 아쉬울 수 있는 점까지 같이 말씀드려요.
고르신 뒤에도 서명하시기 전이라면 마음을 바꾸셔도 괜찮아요. 후보가 하나만 남았다면 왜 나머지가 빠졌는지도 설명해 드려서, 고른 까닭을 사장님이 알고 시작하실 수 있게 해요.
기종이 정해지면 신청으로 넘어가요. 가입비도 개통비도 0원이고, 설치비와 기기를 보내는 배송비 역시 받지 않는 무료 개통이에요. 서류가 다 모이면 빠르면 당일, 늦어도 익일에 결제가 열리는 흐름인데, 심사를 지나야 하니 날짜를 약속드리는 말은 아니에요.
기기를 쓰시는 조건과 수수료, 다달이 나갈 수 있는 항목은 계약서와 약정서에 적힌 줄로 서명 전에 확인하세요. 읽다가 뜻이 흐린 낱말이 나오면 그 줄에서 멈추고 물어보세요.
입금 방식도 이때 정해요. 익일 입금이 기본 흐름이고 당일정산도 고르실 수 있으며, 고르신 쪽이 서류의 정산 칸에 적혀요. 기종 고르기에서 막히셨다면 장사하시는 자리를 한 줄로 적어 보내 주세요. 번호는 010-3970-2769이고 통화가 어려우시면 문자나 카카오톡도 받아요.
파시는 품목을 가리지 않고 상담하며, 신청은 심사를 거쳐 진행해요. 기종 이름을 하나도 모르셔도, 서류가 아직 한 장도 없으셔도 첫 연락을 주시는 데는 모자람이 없어요.
기종은 이 차례로 여쭤보고 추려 드려요
장사하시는 자리에 콘센트나 차량 전기가 닿는지 먼저 여쭤봐요
그 자리의 통신 사정을 듣고 기종 자료와 맞춰 봐요
종이 영수증이 필요한지, 기기를 누가 어떻게 쥐는지 들어요
사양 숫자는 기종별 자료로 확인하고 조건은 계약서에 적어요
이동식 카드단말기 신청 기종,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LTE 단말기로 달라고 말하면 그 기종으로 진행되나요?
말씀하신 이름은 그대로 받아 적되, 그 이름을 고르신 까닭을 한 번 더 여쭤봐요. 같은 이름 아래에도 기종이 여럿이라 까닭을 알아야 맞는 것을 고를 수 있어요.
LTE 단말기를 찾으시는 분은 대개 와이파이가 없는 곳에서 쓰실 분이에요. 그런데 이야기를 듣다 보면 전기도 없는 자리라 전원이 더 급한 분도 계시고, 종이 영수증이 꼭 나와야 하는 분도 계세요. 이런 사정을 놓치고 이름만 맞춰 드리면 받으신 뒤에 아쉬운 점이 생겨요. 그래서 검색하신 이름에서 출발해 두세 가지를 더 여쭤보고 후보를 보여 드려요. 실제 통신 방식은 기종 자료를 놓고 상담에서 확인해 드리니, 그 내용을 보시고 정하시면 돼요. 이름을 바꿔 부르셔도 괜찮으니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배터리형 카드리더기는 한 번 충전하면 하루 장사를 버티나요?
기종마다 달라서 여기서 몇 시간이라고 말씀드리지 않아요. 통화에서 후보 기종의 자료를 놓고 확인해 드려요.
하루 장사라고 해도 서너 시간 서는 분과 새벽 장부터 저녁까지 서는 분은 바라는 것이 달라요. 결제가 뜸한 자리와 줄이 끊이지 않는 자리도 전원이 닳는 정도가 다르고요. 그래서 장사 시간과 하루에 받는 결제가 대략 얼마나 되는지를 먼저 여쭤봐요. 중간에 차나 보조 전원으로 채울 수 있는지도 같이 들어요. 이 이야기를 듣고 나서 후보 기종의 자료에 적힌 내용과 맞춰 보면, 사장님 장사에 넉넉한지 빠듯한지 가늠할 수 있어요. 빠듯하다 싶으면 그 점도 그대로 말씀드려요. 전원 걱정이 크신 분께는 채우는 방법까지 같이 여쭤보고 정리해 드려요.
휴대용 카드단말기와 PG 단말기는 같은 기기인가요?
같을 수도 있고 다를 수도 있어요. 두 이름은 서로 다른 잣대로 붙인 말이라 한 기기가 둘 다에 들어가기도 해요.
휴대용은 손에 들고 다닌다는 생김새를 가리키고, PG 단말기는 결제가 PG사를 거쳐 처리된다는 길을 가리켜요. 그래서 들고 다니면서 PG사를 거치는 기기라면 두 이름을 함께 달게 돼요. 사장님께 중요한 것은 이름이 아니라 내 사업 형태로 진행할 수 있는지와 내 자리에서 쓰기 편한지예요. 사업 형태에 따라 어떤 길로 진행되는지는 상담과 심사를 거쳐 정해져요. 하시는 일과 파시는 것을 들려주시면 어느 쪽 이야기부터 하면 좋을지 저희가 차례를 잡아 드려요. 두 이름을 따로 검색하느라 쓰신 시간이 아깝지 않게, 통화 한 번에 갈피를 잡아 드릴게요.
기종을 직접 만져 보고 고를 수 있나요?
통화와 메시지로 상담하기 때문에 기종 자료를 놓고 말로 설명해 드려요. 생김새와 다루는 차례를 자료로 보여 드려요.
직접 쥐어 보지 못하는 만큼 저희가 더 자세히 여쭤봐요. 손이 작으신지, 장갑을 끼고 일하시는지, 앞치마 주머니에 넣으실지 같은 것들이에요. 지금 쓰고 계신 휴대폰이나 계산기처럼 손에 익은 물건을 떠올리며 어느 쪽에 가까운지 말씀드리면 감을 잡기 쉬워요. 크기와 무게 같은 숫자는 기종 자료에 적힌 대로 읽어 드려요. 그래도 망설여지는 부분이 있으면 서명 전에 얼마든지 다시 물어보세요. 급하게 정하실 까닭이 없어요. 자료를 받아 보신 뒤 가족이나 함께 일하는 분과 상의하고 답을 주셔도 늦지 않아요.
장사하는 곳이 여러 군데면 단말기를 두 대 써야 하나요?
한 대로 될지 더 필요할지는 자리들이 얼마나 다른지를 듣고 상담에서 확인해 드려요. 몇 대까지 열 수 있는지도 그때 말씀드려요.
평일에는 방문 일을 하고 주말에는 장터에 서시는 분이 계세요. 두 자리의 전기와 통신 사정이 비슷하다면 한 기종으로 양쪽을 오가도 불편이 적어요. 사정이 크게 다르면 더 까다로운 쪽에 맞춰 고르는 것이 보통이에요. 사장님과 직원이 서로 다른 곳에서 동시에 결제를 받아야 한다면 이야기가 달라져요. 이때 여러 대를 어떻게 여는지, 정산이 어떻게 모이는지는 계약에 따라 정해지니 지금 장사하시는 모습을 있는 그대로 알려 주세요. 두 자리를 오가는 요일과 시간을 적어 주시면 어느 쪽에 맞출지 판단하기가 한결 쉬워요.
종이 영수증이 나오는 이동식 기종도 있나요?
영수증을 어떻게 전하는지는 기종마다 달라요. 종이가 필요하다고 말씀해 주시면 그 조건에 맞는 후보가 있는지 상담에서 확인해 드려요.
종이 영수증을 찾는 손님이 많은 장사가 있어요. 회사 돈으로 사 가시는 분이 많은 납품이나, 어르신 손님이 많은 장터가 그래요. 이런 자리에서는 영수증을 못 드리면 결제를 미루시는 손님도 생겨요. 그래서 통화에서 손님층을 여쭤보고 종이가 꼭 있어야 하는지부터 정해요. 종이를 쓰는 기종이라면 용지를 어디서 구하는지, 장사 중에 떨어졌을 때 어떻게 하는지도 같이 짚어 드려요. 종이 없이도 괜찮은 장사라면 고를 수 있는 폭이 그만큼 넓어져요. 어느 쪽이 맞을지 모르겠다면 지난 장사에서 영수증을 달라고 하신 손님이 얼마나 됐는지 떠올려 보세요.
기종을 정한 뒤에 다른 것으로 바꿔도 되나요?
서명하시기 전이라면 마음이 바뀌는 대로 말씀해 주시면 돼요. 후보를 다시 펼쳐 놓고 처음부터 같이 봐요.
통화를 끊고 나서 다른 기종이 더 맞겠다는 생각이 드는 일은 흔해요. 장터에 한 번 더 나가 보니 전기 사정이 생각과 달랐다거나, 가족이 다른 생김새를 권했다거나 하는 때예요. 그럴 때는 미안해하지 마시고 바로 알려 주세요. 다만 개통을 마치고 기기를 받으신 뒤에 바꾸는 일은 계약서와 약정서에 적힌 조건을 따르게 돼요. 그래서 서명 전에 그 줄을 읽어 보시고, 바꾸고 싶어질 것 같은 걱정이 있다면 미리 말씀해 주세요. 정하기 전에 충분히 묻고 넘어가시는 편이 받은 뒤에 바꾸는 것보다 훨씬 수월하니까요.
네, 전자담배 업종을 제외하면 롯데카드도 결제할 수 있습니다. 일반 매장과 온라인 판매를 운영하시는 경우에는 롯데카드를 사용하는 손님도 결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예전에 롯데카드가 모두 제외된다는 안내를 보셨다면 업종별 범위를 구분해 주세요. 전자담배 업종에는 롯데카드 제외 기준이 적용되므로, 판매하시는 상품과 운영 형태를 상담 때 함께 알려 주시면 됩니다.
매장 카드단말기와 온라인 PG 가운데 어떤 방식을 쓰시는지 말씀해 주시면 필요한 결제수단과 신청 절차를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이미 결제를 운영 중이라면 사용 중인 단말기나 결제창도 알려 주세요. 수수료와 정산 조건, 가입 심사는 카드 지원 여부와 별도로 확인하며, 구체적인 이용 조건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으로 확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