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PAY 궁금한 조건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이동식 카드단말기 신청 정산정산, 번 돈은 언제 찍힐까요? 연락 주시면 익일과 당일 가운데 같이 골라 드려요.

붕어빵 좌판이든 꽃 트럭이든 카드 몫은 이튿날 찍히는 익일 입금으로 흘러가고, 당일정산을 고르실 수도 있어요. 새벽 장 보는 날과 자릿세 내는 날을 들려주시면 어느 쪽이 편한지 같이 저울질해요.

책상 위의 계약 서류를 읽고 표시하는 손 — 이동식 카드단말기 신청 정산정산, 번 돈은 언제 찍힐까요? 연락 주시면 익일과 당일 가운데 같이 골라 드려요.
BESTPAY익일 · 당일 입금 안내

AT A GLANCE / 핵심 요약

  1. 익일 입금이 기본이고 당일도 고를 수 있어요

    카드로 받은 돈이 이튿날 들어오는 흐름으로 시작하고, 재료를 날마다 사셔야 하는 분은 당일정산을 고르실 수 있어요.

  2. 고르신 방식은 서명 전 서류에 적혀요

    익일인지 당일인지가 약정서 정산 칸에 글자로 남아요. 토요일 장터 몫이 무슨 요일에 찍히는지도 그 칸을 펴 보면 나와요.

  3. 돈은 대표자 본인 사업용 계좌로 들어가요

    통장 예금주가 사업자등록증의 대표자와 같은 분이어야 해요. 첫 입금 날에는 받은 내역과 통장을 한 번 맞춰 보세요.

밖에서 번 돈은 들어오는 날을 알아야 다음 장을 볼 수 있어요

매장 장사와 길 위 장사는 돈이 도는 빠르기가 달라요. 매장은 한 달 치 재료를 들여놓고 팔지만, 좌판과 트럭은 오늘 번 돈으로 내일 팔 것을 사는 일이 많아요. 새벽 도매시장에서 생선을 떼어 오는 분, 아침마다 반죽 재료를 사는 분, 행사 전날 꽃을 들여오는 분이 그래요.

현금으로 받으면 그 돈을 들고 바로 장을 보면 돼요. 그런데 카드로 받은 돈은 통장에 찍혀야 쓸 수 있어요. 그래서 밖에서 장사하시는 분께는 그 돈이 언제 찍히는지가 수수료만큼이나 큰 일이에요.

카드를 받기 시작하면 현금 손님이 카드 손님으로 바뀌는 일이 생겨요. 지갑에 현금을 넣고 다니는 분이 줄어서 카드가 되느냐고 먼저 묻는 손님이 많아졌으니까요. 카드를 받으면 놓치던 손님을 잡을 수 있지만, 손에 쥐는 현금은 그만큼 줄어요.

줄어든 현금만큼이 며칠 뒤 통장으로 들어오는 셈이에요. 이 며칠을 모르고 시작하면 재료 살 돈이 모자라는 날이 생겨요. 그래서 신청하실 때 입금 날짜를 기종만큼 꼼꼼하게 정해 두시라고 말씀드려요. 정해 두면 장 보는 날을 거기에 맞추실 수 있어요.

베스트페이는 익일 입금을 기본 흐름으로 두고 있어요. 카드로 받은 돈이 이튿날 통장에 들어오는 흐름이에요. 여기에 당일정산도 고르실 수 있게 해 두었어요. 둘 가운데 어느 쪽이 맞는지는 사람마다 달라요. 저희가 한쪽을 권해 드리기 전에 사장님 돈이 언제 나가는지를 먼저 여쭤봐요.

장을 보는 요일, 자릿세를 내는 날, 기름을 넣는 날 같은 것들이에요. 그 날짜들을 듣고 나면 어느 쪽이 사장님 살림에 편한지가 드러나요. 통화에서 가볍게 떠올려 말씀해 주시면 돼요.

익일 입금은 이런 장사에 잘 맞아요

익일 입금은 오늘 받은 돈이 내일 들어오는 흐름이에요. 주말 이틀 플리마켓에 서고 평일에 재료를 사러 가시는 분께는 이 흐름이 자연스러워요. 장사하는 날과 돈 쓰는 날 사이에 하루 이틀 틈이 있으니 그 사이에 돈이 들어와 있으면 되거든요.

방문 일을 하시면서 부품을 일주일에 한 번 몰아서 사시는 분도 그래요. 날마다 통장을 들여다볼 필요 없이 며칠에 한 번 확인하시면 돼요. 손에 현금이 조금 남아 있는 분이라면 하루 기다리는 것이 큰 불편이 되지 않아요.

익일로 받으시면 장부를 맞추기도 수월해요. 어제 장사에서 카드로 받은 금액과 오늘 통장에 찍힌 금액을 하루 단위로 나란히 놓을 수 있어요. 장터에서는 현금과 카드와 계좌이체가 뒤섞여 들어와서 저녁에 셈이 잘 안 맞는 날이 많아요.

카드 몫이 하루 단위로 깔끔하게 찍히면 나머지를 맞추기가 쉬워져요. 수공예품 부스처럼 한 건 한 건이 금액이 큰 장사는 더 그래요. 어느 손님 것이 들어왔는지 짚어 보기가 편하니까요. 장부 쓰는 일을 힘들어하시는 분께는 이 점이 생각보다 크게 다가와요.

다만 익일이라는 말이 달력으로 바로 다음 날을 뜻하는지, 은행이 여는 날을 기준으로 하는지는 서류에서 확인하셔야 해요. 토요일과 일요일에 장사하시는 분께는 이 차이가 커요. 주말에 받은 결제가 어느 요일에 들어오는지를 약정서 정산 칸에서 확인하세요.

연휴가 긴 달에는 어떻게 되는지도 확인해 두세요. 명절 대목 장터에 서시는 분은 그 주에 돈이 묶이는 날이 며칠인지 미리 알고 재료를 들이셔야 하니까요. 이런 것은 어림하지 마시고 서류에 적힌 대로 보셔야 해요.

당일정산은 이런 장사에 잘 맞아요

당일정산은 그날 받은 돈을 그날 받는 쪽이에요. 날마다 새벽에 물건을 떼어 오셔야 하는 분께 어울려요. 생선이나 채소, 과일처럼 그날 떼어 그날 파는 품목이 그래요. 푸드트럭도 재료가 떨어지면 다음 날 아침에 바로 사야 하니 돈이 묶여 있으면 답답해요.

손에 쥔 현금이 넉넉하지 않은 채로 장사를 막 시작하신 분도 당일 쪽을 찾으세요. 하루치 재료비가 살림에서 차지하는 몫이 클수록 하루의 차이가 크게 느껴져요. 이런 분께는 당일정산 이야기를 먼저 꺼내 드려요.

행사가 연달아 잡힌 주간에도 당일 쪽이 편할 수 있어요. 금요일에 한 곳, 토요일에 다른 곳, 일요일에 또 다른 곳에 서신다면 그 사이사이에 재료와 포장재를 다시 채워야 해요. 받은 돈이 다음 주에야 들어오면 그 주말을 버티기가 빠듯해져요.

행사 철에만 당일 쪽이 아쉬운 분도 계시니 한 해 가운데 언제가 가장 바쁜지도 들려주세요. 가장 바쁜 주를 기준으로 어느 쪽이 나은지 따져 봐요. 한가한 달만 놓고 정하면 대목에 가서 후회하시기 쉬워요.

당일정산을 고르실 때 조건이 익일과 어떻게 다른지는 서류에서 확인하셔야 해요. 저희는 어느 쪽이 더 싸다거나 같다고 먼저 말씀드리지 않아요. 고르신 쪽의 조건이 약정서에 적히니 그 줄을 나란히 놓고 보세요. 당일이라고 해도 그날 몇 시까지 받은 결제가 그날 몫으로 잡히는지, 늦은 밤 야시장에서 받은 결제는 어떻게 되는지가 궁금하실 거예요.

이런 것도 서류에 적힌 대로예요. 야시장이나 새벽 장처럼 장사 시간이 남다른 분은 그 시간을 먼저 알려 주세요.

정산 칸은 서명하시기 전에 눈으로 읽어요

어느 쪽으로 정하셨든 그 내용은 계약서와 약정서의 정산 칸에 적혀요. 이 서류는 서명하시기 전에 읽어 보실 수 있어요. 정산 칸에는 돈이 들어오는 날, 들어가는 통장, 떼는 돈이 적혀 있어요. 말로 익일이라고 들었는데 종이에는 다르게 적혀 있으면 안 되니까 눈으로 맞춰 보는 거예요.

글자가 작고 낱말이 낯설어도 한 줄씩 읽어 보세요. 읽는 데 십 분이 더 걸려도 이 칸은 건너뛰지 마세요. 장사하시는 내내 날마다 겪게 될 내용이 이 칸에 다 들어 있으니까요.

정산 칸에서 같이 보는 것이 몇 가지 더 있어요. 통장에 들어오는 금액은 손님이 낸 금액에서 수수료를 뺀 금액이에요. 그래서 받은 금액과 찍힌 금액이 다른 것이 정상이고, 얼마가 빠지는지를 미리 알아 두셔야 해요. 손님이 결제를 물러 달라고 했을 때 이미 들어온 돈은 어떻게 되는지도 궁금하실 거예요.

한 번에 받을 수 있는 금액이나 하루 금액에 정해 둔 선이 있는지도 서류에서 찾아봐요. 큰 금액을 받는 일이 잦은 장사라면 이 줄을 꼭 여쭤보세요. 어느 줄에 적혀 있는지 상담에서 물어보세요.

읽다가 생각과 다른 줄이 나오면 그 자리에서 말씀해 주세요. 익일로 알고 계셨는데 주말 몫이 생각보다 늦게 들어온다면 당일 쪽을 다시 따져 볼 수 있어요. 서명 전이라면 얼마든지 바꾸실 수 있어요. 서명한 뒤에 방식을 바꾸고 싶어지면 상담으로 다시 이야기해요.

장사를 몇 달 해 보니 다른 쪽이 낫겠다는 생각이 드는 일은 흔해요. 그럴 때 어떻게 바꾸는지도 서류에 적힌 대로 알려 드려요. 처음부터 딱 맞게 고르지 못하셔도 괜찮으니 지금 장사 모습에 가까운 쪽으로 시작하세요.

돈이 들어가는 통장과 첫 입금 날을 챙겨 두세요

정산받는 통장은 대표자 본인 이름으로 된 사업용 계좌여야 해요. 사업자등록증의 대표자와 통장 예금주가 같은 분이어야 한다는 뜻이에요. 장사 수입을 배우자 통장으로 모아 오셨거나 예전 통장을 그대로 쓰고 계시다면 이 대목에서 통장을 새로 준비하셔야 할 수 있어요.

장사용 통장을 따로 두면 살림 돈과 섞이지 않아 셈이 편해져요. 길 위 장사는 현금도 많이 오가니 카드 몫이라도 한 통장에 깔끔하게 모이면 큰 도움이 돼요. 통장 이야기는 서류를 모으는 걸음에서 가장 먼저 여쭤봐요.

첫 입금 날은 달력에 적어 두세요. 첫 장사를 마치고 서류에 적힌 날짜에 통장을 열어 보는 거예요. 그날 받은 결제 내역과 통장에 찍힌 금액을 맞춰 보세요. 수수료를 뺀 금액이 들어왔는지, 빠진 건이 없는지 보시면 돼요. 처음 한 번을 꼼꼼히 맞춰 보시면 그다음부터는 눈에 익어서 금방 끝나요.

금액이 생각과 다르면 전화 주세요. 어느 날 몫이 다른지 말씀해 주시면 돼요. 날짜가 지났는데 들어오지 않았을 때도 마찬가지예요. 기다리지 마시고 바로 물어보세요.

입금 날짜를 정하는 일은 신청 걸음 가운데 한 부분이에요. 이 밖에 여는 데 드는 돈은 받지 않아요. 가입비도 개통비도 0원이고, 설치비와 기기를 보내는 택배비 역시 청구하지 않아요. 서류가 다 모이면 빠르면 당일, 늦어도 익일에 결제가 열리는 흐름인데 심사를 지나야 해요.

어떤 품목을 파시든 가리지 않고 상담하니 재료 사는 날과 장사하는 날을 한 줄로 적어 보내 주세요. 번호는 010-3970-2769예요. 그 한 줄을 놓고 익일과 당일 가운데 어느 쪽이 어울리는지부터 이야기해요.

입금 날짜는 이렇게 정하시면 편해요

  • 재료를 사는 날과 자릿세를 내는 날을 먼저 떠올려 보세요
  • 한 해 가운데 가장 바쁜 주를 기준으로 익일과 당일을 따져 보세요
  • 주말과 연휴 몫이 언제 들어오는지 약정서 정산 칸에서 읽으세요
  • 첫 입금 날에는 받은 내역과 통장에 찍힌 금액을 맞춰 보세요

이동식 카드단말기 신청 정산,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토요일 장터에서 받은 카드 매출은 무슨 요일에 들어오나요?

주말 몫이 들어오는 요일은 약정서 정산 칸에 적힌 대로예요. 고르신 방식에 따라 달라서 그 칸에서 확인하셔야 해요.

플리마켓이나 주말 장터에 서시는 분이 가장 먼저 묻는 질문이에요. 익일이라는 말이 달력의 바로 다음 날인지 은행이 여는 날 기준인지에 따라 토요일 몫이 찍히는 요일이 달라져요. 당일정산을 고르셨을 때도 주말에 어떻게 되는지 따로 봐야 하고요. 이 부분은 짐작하지 마시고 서류에 적힌 글자를 그대로 보세요. 주말 장사가 전부인 분이라면 이 줄이 가장 중요한 줄이에요. 월요일에 재료상에 가셔야 하는지, 화요일에 가셔도 되는지가 여기서 정해지니까요. 통화에서 장사하시는 요일을 먼저 알려 주세요.

당일정산으로 하면 수수료가 더 붙나요?

익일과 당일의 조건이 같은지 다른지는 사장님 서류에 적힌 숫자로 확인하셔야 해요. 저희가 먼저 같다거나 다르다고 말씀드리지 않아요.

돈을 빨리 받는 쪽이 조건이 다를 수 있다고 짐작하시는 분이 많아요. 그 짐작이 사장님 경우에 맞는지는 심사를 지난 뒤 약정서를 보면 알 수 있어요. 그래서 서류를 읽으실 때 두 방식을 나란히 놓고 보세요. 차이가 있다면 그 차이가 한 달 장사에서 얼마쯤 되는지 어림해 드려요. 하루 빨리 받는 편리함이 그 값을 하는지는 사장님 살림 사정이 정해요. 재료를 날마다 사셔야 하는 분과 일주일에 한 번 사시는 분은 답이 달라요. 숫자를 보고 정하시면 되니 통화에서는 돈이 나가는 날만 알려 주세요.

익일 입금으로 시작했다가 나중에 당일로 바꿀 수 있나요?

주말 장만 서다가 평일 야시장까지 늘리면 돈 나가는 날도 달라지죠. 그럴 때는 전화로 다시 상의하시면 되고, 바꾸는 길은 약정서에 적힌 대로 풀어 드려요.

처음에는 주말에만 장에 서시다가 평일 장사까지 늘리시는 분이 계세요. 방문 일을 하다가 트럭을 들이시는 분도 있고요. 장사 모습이 바뀌면 돈이 나가는 날도 바뀌니 입금 방식을 다시 따져 볼 만해요. 그럴 때는 미루지 마시고 연락 주세요. 지금 장사가 어떻게 달라졌는지 듣고 어느 쪽이 맞는지 같이 봐요. 바꾸는 데 따로 챙길 것이 있는지, 조건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는 그때 서류를 놓고 설명해 드려요. 처음 고른 쪽에 묶여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으셔도 돼요. 지금 모습에 가까운 쪽으로 가볍게 시작하세요.

통장에 들어온 돈이 손님이 낸 돈보다 적은 까닭이 뭔가요?

십만 원어치를 팔았는데 통장에는 그보다 조금 모자라게 찍혀요. 카드 한 건마다 떼는 수수료가 먼저 빠지고 남은 돈이 들어오는 것이라 고장이나 실수가 아니에요.

처음 카드를 받아 보신 분은 첫 입금 날 통장을 보고 깜짝 놀라세요. 장부에 적은 숫자와 통장 숫자가 어긋나 보이니까요. 빠진 금액이 서류에 적힌 수수료와 맞는지 한 번 셈해 보세요. 맞으면 그것이 사장님 장사의 기준이 돼요. 맞지 않는다면 그날 결제 가운데 취소된 것이 있는지, 다음 날 몫으로 넘어간 것이 있는지를 봐야 해요. 혼자 맞추기 어려우시면 그날 받으신 내역을 들고 전화로 물어보세요. 첫 달에 이 셈을 한두 번 해 보시면 그 뒤로는 통장만 봐도 그날 장사가 어땠는지 감이 와요.

정산받을 통장을 배우자 이름으로 해도 되나요?

정산 통장은 사업자등록증의 대표자와 같은 분의 사업용 계좌여야 해서 배우자 이름 통장으로는 받기 어려워요.

두 분이 함께 좌판을 보시면서 돈 관리는 한 분이 맡아 오신 집이 많아요. 그래서 이 질문을 자주 받아요. 카드로 받은 돈이 가게 주인에게 정확히 가도록 하려는 것이라 번거로워도 대표자 이름 통장을 준비해 주셔야 해요. 이미 대표자 이름으로 된 통장이 있다면 그것을 장사용으로 정해 쓰시면 돼요. 없으시다면 은행에서 새로 만드셔야 하고, 무엇을 들고 가면 되는지는 은행에 먼저 물어보세요. 통장을 만드는 날이 며칠 걸릴 수 있으니 장사 날짜가 정해진 분은 이 일부터 챙기세요. 들어온 돈을 그 뒤에 어떻게 옮겨 쓰시는지는 사장님 살림에 맞게 하시면 돼요.

손님이 결제를 취소해 달라고 하면 정산은 어떻게 되나요?

취소했을 때 이미 들어온 돈이 어떻게 되는지는 계약에 따라 정해져요. 서류에서 그 줄을 찾아 읽어 보세요.

장터에서는 물건을 들고 한 바퀴 돌다가 마음이 바뀌어 돌아오는 손님이 계세요. 금액을 잘못 눌러 다시 받아야 하는 때도 있고요. 그 자리에서 바로 취소하는 것과 며칠 지나 취소하는 것은 처리가 다를 수 있어요. 돈이 통장에 들어오기 전인지 들어온 뒤인지에 따라서도 달라지고요. 그래서 이런 일이 생겼을 때 어떻게 하는지를 서류에서 미리 읽어 두시는 편이 좋아요. 기기에서 취소를 어떻게 누르는지는 기종마다 달라서 상담에서 확인해 드려요. 급한 날에는 손님을 세워 두지 마시고 바로 전화 주세요.

하루에 카드로 받을 수 있는 금액에 제한이 있나요?

한 번에 받는 금액이나 하루 금액에 선이 있는지는 심사 결과와 계약에 따라 달라요. 약정서에서 그 줄을 찾아보세요.

평소에는 몇천 원짜리를 파시다가 행사 날에는 큰 금액이 한꺼번에 들어오는 장사가 있어요. 단체 주문을 받는 푸드트럭이나 값나가는 공예품을 파는 부스가 그래요. 이런 날 정해 둔 선에 걸려 결제가 안 되면 손님 앞에서 곤란해져요. 그래서 큰 금액을 받을 일이 있는 분은 상담에서 그 이야기를 먼저 꺼내 주세요. 대략 얼마까지 받으실 것 같은지 알려 주시면 그것을 놓고 이야기해요. 서류에 선이 적혀 있다면 그 숫자를 확인하시고, 큰 행사를 앞두고 미리 알려 주셔야 하는 일이 있는지도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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