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PAY 궁금한 조건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이동식 카드단말기 신청 A/SA/S, 장사 중에 멈추면 막막하시죠? 연락 주시면 접수부터 받아 드려요.

천막 아래서 화면이 굳거나 트럭 창구에서 결제가 돌기만 할 때 걸 번호를 알아 두세요. A/S 접수 전화는 365일 열어 두고, 손보는 일은 평일인 월요일부터 이어 가요.

카드 단말기와 노트북으로 결제 정보를 확인하는 사람 — 이동식 카드단말기 신청 A/SA/S, 장사 중에 멈추면 막막하시죠? 연락 주시면 접수부터 받아 드려요.
BESTPAY좌판 위 A/S 접수 안내

AT A GLANCE / 핵심 요약

  1. A/S 접수 전화는 365일 열어 둬요

    토요일 장터에서도 명절 행사장에서도 증상을 남기실 수 있어요. 받아 적은 건은 평일 몫으로 넘겨 월요일부터 차례로 손봐요.

  2. 걸기 전에 전원과 신호부터 살펴보세요

    밖에서 쓰는 기기는 전원이 바닥났거나 신호가 약해 멈춘 것처럼 보이는 때가 있어요. 이 둘을 먼저 보면 절반은 그 자리에서 풀려요.

  3. 큰 장사 전에는 평일에 한 번 켜 보세요

    행사 전날 밤에 처음 켜면 문제가 생겨도 손쓸 틈이 없어요. 며칠 앞서 평일 낮에 눌러 보시면 여유 있게 대비할 수 있어요.

밖에서 쓰는 기기는 멈춘 것처럼 보이는 때가 있어요

매장 계산대에 놓인 단말기는 늘 같은 자리에서 같은 전기와 같은 인터넷으로 움직여요. 이동식은 그렇지 않아요. 아침에는 집에서, 낮에는 장터 천막 아래서, 저녁에는 차 안에서 쓰여요. 전원도 꽂아 두지 않고 채워 간 것으로 버티고, 통신도 그 자리 사정에 기대요.

그래서 고장이 아닌데도 멈춘 것처럼 보이는 일이 매장 기기보다 잦아요. 화면이 꺼지거나, 결제가 돌기만 하고 끝나지 않거나, 카드를 읽고도 반응이 없는 식이에요. 이런 일을 처음 겪으시면 기기가 망가졌다고 생각하기 쉬워요.

그런데 까닭을 따라가 보면 전원과 신호가 대부분이에요. 새벽부터 켜 둔 기기가 오후에 바닥나는 일, 사람이 몰린 행사장에서 통신이 붐비는 일, 지하 주차장에 들어서며 신호가 끊기는 일이 그래요. 한겨울 새벽 장터나 한여름 볕 아래 좌판처럼 춥고 더운 자리도 기기에 부담을 줘요.

고장인지 사정 때문인지를 먼저 가르는 것이 손님을 세워 둔 채 허둥대지 않는 길이에요. 어느 쪽인지 알면 다음에 할 일이 정해져요. 사정 때문이라면 그 자리에서 풀 수 있는 일이 많아요.

그래서 기기를 받으시면 미리 알아 두시길 권해요. 장사 중에 멈추면 먼저 무엇을 볼지, 그래도 안 되면 어디에 걸지를요. 이 두 가지만 머릿속에 있으면 손님 앞에서 당황하는 시간이 크게 줄어요. 어느 정도의 추위와 더위, 물기를 버티는지는 기종 사양에 적혀 있으니 고르는 걸음에서 자료로 확인해 드려요.

사장님 장사 자리가 유난히 험하다면 그 점을 상담에서 먼저 꺼내 주세요. 덮개나 보관하는 요령까지 같이 이야기해요. 알고 쓰시는 것과 모르고 쓰시는 것은 한 철 장사에서 차이가 커요.

전화하시기 전에 전원과 신호를 먼저 살펴보세요

화면이 꺼졌다면 전원부터 보세요. 전원 단추를 길게 눌러 켜지는지 보고, 켜지지 않으면 충전선이나 보조 전원에 꽂아 잠시 두세요. 조금 뒤에 다시 켜지면 전원이 바닥났던 거예요. 밖에서 쓰는 기기는 생각보다 빨리 닳는 날이 있어요.

결제가 유난히 많았던 날, 날이 추운 날, 신호가 약해 기기가 통신을 붙잡느라 애쓴 날이 그래요. 장사 나가시기 전에 가득 채워 두는 버릇과 차에 충전선을 하나 두는 버릇이 이런 날을 막아 줘요. 어떤 선으로 채우는지는 기종마다 다르니 받으실 때 확인해 두세요.

결제가 돌기만 한다면 신호를 보세요. 옆에 있는 사장님 휴대폰이 잘 터지는지 보면 그 자리 사정을 짐작할 수 있어요. 휴대폰도 느리다면 자리를 몇 걸음 옮겨 보세요. 천막 기둥 옆에서 길 쪽으로, 차 안에서 차 밖으로, 지하에서 일 층으로 나오는 것만으로 풀리는 일이 많아요.

기기를 껐다 켜 보는 것도 흔히 통해요. 붙잡고 있던 통신을 놓고 새로 붙기 때문이에요. 다만 결제가 도는 도중에 끄면 그 건이 어떻게 됐는지 헷갈릴 수 있으니 끝나기를 잠깐 기다렸다가 끄세요.

결제가 됐는지 안 됐는지 헷갈릴 때가 가장 곤란해요. 손님은 카드를 댔다고 하고 화면은 멈춰 있는 때예요. 이럴 때 같은 금액을 바로 한 번 더 받으면 두 번 결제될 수 있어요. 먼저 손님께 결제 알림 문자가 왔는지 여쭤보세요.

왔다면 그 건은 된 것일 수 있어요. 기기에서 지난 결제 내역을 보는 방법은 기종마다 달라서 상담에서 확인해 드려요. 그 자리에서 가려내기 어려우면 손님 연락처를 받아 두고 전화 주세요. 두 번 받은 건이 있을 때 어떻게 하는지는 상담 담당자가 안내해요.

A/S 접수 전화는 365일 열어 두고 손보는 일은 평일에 해요

전원과 신호를 살펴봐도 풀리지 않으면 전화 주세요. 번호는 010-3970-2769예요. A/S 접수 전화는 365일 열어 둬요. 밖에서 장사하시는 분은 남들 쉬는 날이 가장 바쁜 날이에요. 플리마켓은 토요일에 서고, 축제는 연휴에 열리고, 명절 대목 장은 명절 앞에 서요.

그런 날 기기가 멈췄는데 걸 곳이 없으면 답답하죠. 그래서 접수 전화만큼은 날을 가리지 않고 받아요. 통화가 어려운 자리라면 화면을 사진으로 찍어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남기셔도 접수돼요.

여기서 하나를 분명히 말씀드려요. 365일 받는 것은 접수 전화예요. 실제로 기기를 들여다보고 손보는 일은 평일에 해요. 토요일이나 명절에 남기신 건은 받아 적어 두었다가 월요일부터 평일에 차례로 살펴요. 접수한 그날 그 자리에서 기기가 살아난다고 말씀드리는 것이 아니에요.

이 점을 흐리게 말하면 장터 한복판에서 더 크게 실망하시니 처음부터 또렷이 말씀드려요. 접수한 일의 처리는 평일 몫으로 넘어가요.

그래서 접수하실 때 그날 남은 장사를 어떻게 하실지도 같이 생각해요. 계좌이체로 받으실 수 있도록 계좌번호를 적은 종이를 좌판에 붙여 두시는 분이 많아요. 현금 거스름돈을 조금 넉넉히 챙겨 나가시는 것도 방법이에요. 손님께는 단말기가 잠시 말썽이라고 말씀드리면 대개 이해해 주세요.

큰 행사를 앞둔 분께 평일에 미리 켜 보시라고 권하는 까닭도 여기에 있어요. 평일에 말썽을 찾으면 평일에 손볼 수 있으니까요. 기기를 맡기거나 바꾸는 일이 어떻게 되는지는 약정서에 적힌 대로예요.

전화하실 때 이렇게 말씀해 주시면 빨리 풀려요

접수 전화를 주실 때 몇 가지만 알려 주시면 까닭을 좁히기가 쉬워요. 먼저 화면에 무엇이 떠 있는지예요. 아무것도 안 뜨는지, 글자나 숫자가 뜨는지, 같은 화면에서 멈춰 있는지 말씀해 주세요. 글자가 떠 있다면 그대로 읽어 주시면 돼요.

뜻을 모르셔도 괜찮아요. 사진으로 찍어 보내 주시면 더 좋고요. 그다음은 언제부터 그랬는지예요. 아침부터인지, 잘 쓰다가 갑자기 그랬는지, 자리를 옮긴 뒤부터인지가 큰 실마리가 돼요.

지금 계신 자리도 알려 주세요. 야외인지 실내인지, 사람이 얼마나 몰려 있는지, 휴대폰은 잘 터지는지를 여쭤봐요. 전원이 얼마나 남았는지, 마지막으로 채운 때가 언제인지도 들어요. 떨어뜨렸거나 물이 튀었거나 뜨거운 차 안에 두었던 일이 있었다면 숨김없이 말씀해 주세요.

탓하려는 것이 아니라 까닭을 빨리 찾으려는 거예요. 그런 일이 있었는지를 알면 헛다리 짚는 시간을 아낄 수 있어요. 결제가 헷갈리는 건이 있었다면 그 금액과 대략의 때도 같이 알려 주세요.

장사 한가운데라 길게 말씀하시기 어려우면 가게 이름과 증상 한 줄만 먼저 남기세요. 손님이 빠진 뒤에 다시 이어 가면 돼요. 증상을 들려주실 때는 어느 단추를 눌렀더니 무엇이 떴는지 차례대로 말씀해 주세요. 기계에 서투르셔도 괜찮아요.

화면에 뜬 것을 읽어 주시기만 하면 돼요. 접수된 일이 평일에 어떻게 진행되는지는 상담 담당자가 안내해요.

큰 장사를 앞두셨다면 평일에 한 번 켜 보세요

말썽은 미리 찾을수록 손보기 쉬워요. 한 달에 한 번 장에 서시는 분은 기기를 서랍에 넣어 두었다가 장날 아침에 꺼내세요. 그 사이 전원이 다 빠져 있거나, 오래 꺼 두어 켜는 데 시간이 걸리는 일이 생겨요. 그래서 행사나 장날을 며칠 앞두고 평일 낮에 한 번 꺼내 켜 보시길 권해요.

전원을 가득 채우고, 금액을 눌러 보고, 용지를 쓰는 기종이라면 두루마리가 얼마나 남았는지도 들여다보세요. 이때 이상한 점이 보이면 평일에 접수하실 수 있어요. 손볼 날이 남아 있다는 것만으로 마음이 한결 놓여요.

챙겨 나갈 것도 정해 두세요. 충전선과 보조 전원, 종이 영수증을 쓰는 기종이라면 여벌 용지가 있으면 좋아요. 용지를 어디서 구하는지는 기종에 따라 다르니 받으실 때 여쭤보세요. 비가 올 것 같은 날에는 덮을 것을, 볕이 센 날에는 그늘에 둘 자리를 생각해 두시고요.

계좌번호를 적은 종이 한 장도 좌판 한쪽에 준비해 두시면 기기가 말썽인 날 손님을 돌려보내지 않아도 돼요. 이런 준비는 한 번 해 두면 그다음부터는 가방에 그대로 넣어 다니시면 돼요.

쓰시다가 궁금한 것이 생기면 고장이 아니어도 전화 주세요. 금액을 잘못 눌렀을 때, 결제를 물러 드려야 할 때, 하루 장사를 마감하는 방법이 헷갈릴 때 물어보시면 돼요. 여는 데 드는 가입비와 개통비는 0원이었고, 장사하시는 동안의 조건은 약정서에 적힌 대로예요.

기기가 망가졌을 때 무엇을 내는지도 그 종이에 있으니 서명 전에 읽어 두셨을 거예요. 기억이 흐려졌다면 다시 물어보세요. 장터 이름과 증상을 한 줄로 적어 남기시면 거기서부터 이어 가요.

장사 중에 멈추면 이 차례로 해 보세요

  • 전원 단추를 길게 눌러 보고 켜지지 않으면 충전선에 꽂아 두세요
  • 휴대폰 신호를 살펴보고 몇 걸음 자리를 옮겨 다시 눌러 보세요
  • 결제가 됐는지 헷갈리면 같은 금액을 바로 다시 받지 마세요
  • 풀리지 않으면 화면을 찍어 접수 전화나 문자로 남겨 주세요

이동식 카드단말기 신청 A/S,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쉬는 날 장터에서 기기가 멈추면 그날 바로 손봐 주시나요?

접수는 그날 받아요. 다만 기기를 들여다보고 손보는 일은 평일 몫이라 토요일이나 명절에 남기신 건은 월요일부터 이어 가요.

365일 열어 두는 것은 접수 전화예요. 이 점을 처음부터 또렷이 말씀드려요. 장터 한복판에서 전화하시면 먼저 증상을 접수해요. 전원이 바닥났거나 신호가 약해서 생긴 일이라면 그 자리에서 풀리는 때가 많아요. 접수된 일은 평일에 진행하고, 진행 상황은 상담 담당자가 안내해요. 그날 남은 장사는 계좌이체나 현금으로 버티셔야 할 수 있어요. 그래서 계좌번호 적은 종이를 미리 챙겨 두시라고 권해요. 큰 행사를 앞두셨다면 며칠 전에 평일 낮에 한 번 켜 보세요. 그때 찾은 말썽은 평일에 접수해 둘 수 있어요.

고장인지 전원이 떨어진 건지 어떻게 가려내나요?

충전선에 꽂아 십여 분 두었다가 다시 켜 보세요. 그 뒤에 화면이 살아나면 전원이 바닥났던 것이고, 그래도 깜깜하면 전화 주세요.

밖에서 쓰는 기기는 닳는 빠르기가 날마다 달라요. 손님이 많았던 날, 날이 몹시 추웠던 날, 신호가 약한 자리에 오래 있었던 날은 평소보다 빨리 바닥나요. 그래서 어제는 저녁까지 버텼는데 오늘은 낮에 꺼지는 일이 생겨요. 꽂아 두어도 채워지는 표시가 뜨지 않으면 선이나 꽂는 자리에 문제가 있는지 다른 선으로 바꿔 보세요. 어떤 선을 쓰는 기종인지는 받으실 때 확인해 두세요. 선을 바꿔도 반응이 없으면 그때는 접수하실 일이에요. 전화하실 때 마지막으로 채운 때와 얼마나 쓰셨는지를 말씀해 주시면 까닭을 가리는 데 도움이 돼요.

단말기를 손보는 데 돈이 드나요?

손보는 데 드는 돈이 있는지, 누가 내는지는 약정서에 적힌 조건에 따라요. 여기서 든다 안 든다를 한 줄로 말씀드리지 않아요.

쓰다가 저절로 생긴 말썽인지, 떨어뜨리거나 물에 빠뜨려 생긴 일인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약정 기간 안인지 지났는지도 따져야 하고요. 이런 내용은 서명 전에 읽어 보시는 서류에 적혀 있어요. 밖에서 쓰는 기기는 험한 일을 겪기 쉬우니 그 줄을 미리 알아 두시는 편이 좋다고 말씀드리는 까닭이에요. 기억이 나지 않으시면 접수하실 때 물어보세요. 사장님 서류에 어떻게 적혀 있는지 다시 짚어 드려요. 망설이지 말고 접수 전화를 걸어 주세요. 전원이나 신호 때문이었다면 그것으로 끝나는 일도 있어요.

기기를 떨어뜨려 화면이 깨졌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더 쓰지 마시고 접수 전화를 주세요. 깨진 채로 누르다 보면 손을 다치거나 말썽이 커질 수 있어요. 그 뒤 일은 약정서에 적힌 대로 이어 가요.

천막을 걷다가, 차에서 내리다가, 손님께 내밀다가 놓치는 일은 누구에게나 생겨요. 탓할 일이 아니니 있었던 그대로 말씀해 주세요. 화면이 어느 정도 깨졌는지, 켜지기는 하는지, 결제가 되는지를 여쭤봐요. 사진을 찍어 보내 주시면 이야기가 빨라요. 깨진 기기를 어떻게 하는지, 사장님이 내실 돈이 있는지는 서류에 적힌 조건을 따라요. 다음에 무엇을 하면 되는지는 접수 때 안내해요. 손보는 일은 평일에 진행하니 그 사이 장사를 어떻게 하실지도 같이 이야기해요. 다음부터 덮개나 손목 끈을 쓰실지도 이때 생각해 보세요.

손보는 동안 쓸 수 있는 다른 기기를 빌려주시나요?

내일 새벽 장에 서셔야 하는데 기기가 없으면 속이 타시죠. 손보는 동안 대신 쓸 기기를 내어 드릴 수 있는지는 접수 때 형편을 여쭤 확인해요. 이 화면에서 된다고 못 박지는 않아요.

장사가 날마다 있는 분께는 기기 없이 보내는 며칠이 길게 느껴져요. 그래서 접수하실 때 다음 장사가 언제인지를 여쭤봐요. 내일 새벽 장에 서셔야 하는 분과 다음 달 행사까지 쉬는 분은 급한 정도가 다르니까요. 그 날짜를 놓고 어떻게 이어 갈 수 있는지 알려 드려요. 그동안은 계좌이체를 받으시는 분이 많아요. 좌판에 계좌번호를 적어 두면 손님이 휴대폰으로 바로 보내 주세요. 장사를 쉬기 어려운 분일수록 큰 행사 전에 평일에 미리 켜 보는 버릇이 도움이 돼요. 말썽을 일찍 찾으면 기기 없이 서는 날을 줄일 수 있어요.

단말기를 잃어버렸을 때는 어디에 알려야 하나요?

알아차리신 대로 010-3970-2769로 전화 주세요. 누가 주워서 쓰는 일이 없도록 먼저 알려 주시는 것이 가장 급해요.

장터에서 짐을 싸다가 빠뜨리거나, 손님 댁에 두고 나오거나, 차 문을 잠그지 않은 사이에 없어지는 일이 있어요. 없어진 것을 아셨다면 찾아보시는 것과 함께 바로 연락 주세요. 접수 전화는 날을 가리지 않고 받아요. 언제 어디서 마지막으로 쓰셨는지, 그 뒤로 결제가 있었는지를 여쭤봐요. 그다음 일이 어떻게 되는지, 사장님이 내실 돈이 있는지는 약정서에 적힌 줄을 따라요. 그 줄을 다시 읽어 보세요. 며칠 뒤에 찾으셨다면 그때도 알려 주세요. 평소에 기기를 두는 자리를 가방 한 칸으로 정해 두시면 이런 일이 크게 줄어요.

영수증 용지가 떨어지면 어디서 구하나요?

종이 영수증을 쓰는 기종인지에 따라 달라요. 어떤 용지를 어디서 구하는지는 기종마다 달라서 기기를 받으실 때 확인해 두세요.

장사 한가운데 용지가 떨어지면 그 뒤 손님께는 영수증을 못 드리게 돼요. 회사 돈으로 사 가시는 손님이나 어르신 손님은 종이를 꼭 찾으시니 난처해져요. 그래서 종이를 쓰는 기종을 고르셨다면 여벌을 가방에 넣어 다니시길 권해요. 용지를 갈아 끼우는 방법도 받으신 날 한 번 해 보세요. 장터에서 처음 해 보면 손에 익지 않아 시간이 걸려요. 기종 고르는 걸음에서 종이가 꼭 있어야 하는 장사인지 여쭤보는 것도 이런 까닭이에요. 종이 없이도 괜찮은 장사라면 이 걱정 자체가 없어지니 기종을 정하실 때 같이 따져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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