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개통이라는 말은 듣기에는 시원하지만 어디까지가 무료인지는 곳마다 달라요. 그래서 저희는 0원인 칸을 하나씩 짚어서 말씀드려요. 첫째는 가입비예요. 가맹을 맺으면서 내는 돈인데 받지 않아요. 둘째는 개통비예요. 기기에서 결제가 되도록 여는 데 드는 돈이고 이것도 0원이에요.
셋째는 설치비, 넷째는 기기를 보내는 배송비예요. 이동식 단말기는 택배로 받으시니 상자가 도착하는 날 택배비를 치르실 일이 없어요. 이렇게 네 칸이 저희가 0원이라고 말씀드리는 범위예요.
밖에서 장사를 시작하시는 분은 처음에 나가는 돈이 많아요. 플리마켓 자릿세, 천막과 진열대, 첫 재료비, 푸드트럭이라면 차를 꾸미는 돈까지 들어요. 여기에 단말기를 여는 데 또 돈이 들면 시작하기 전부터 부담이 쌓여요. 여는 데 드는 돈만큼은 덜어 드리려는 것이 무료 개통을 하는 까닭이에요.
첫 장사에서 얼마가 팔릴지 모르는 분께 먼저 돈을 내시라고 하기는 어려우니까요. 한 달에 한두 번만 장에 서시는 분께도 이 네 칸은 똑같이 0원이에요. 그 밖의 조건은 상담과 심사를 지나 정해져요.
다만 여기서 선을 분명히 그어 두려고 해요. 네 칸이 0원이라는 말이 드는 돈이 하나도 없다는 뜻은 아니에요. 결제를 받을 때마다 붙는 수수료가 있고, 달마다 나갈 수 있는 항목이 있고, 기기를 쓰시는 조건이 있어요. 이런 것은 0원이라고 말씀드리지 않아요.
무료라는 말만 듣고 시작했다가 첫 달 통장을 보고 놀라시는 일이 없게 하려는 거예요. 그래서 첫 통화에서 0원인 칸과 그렇지 않은 칸을 갈라서 말씀드려요. 듣기에 덜 시원해도 그 편이 장사하시는 분께 도움이 돼요.
수수료는 결제마다 붙는 돈이라 따로 봐야 해요
수수료는 손님이 카드를 낼 때마다 그 금액에서 떼는 돈이에요. 처음 한 번 내고 끝나는 돈이 아니라 장사하시는 내내 따라다녀요. 그래서 여는 데 드는 돈보다 오래 두고 보면 더 크게 느껴져요. 수수료가 얼마로 정해지는지는 사업 형태와 파시는 품목, 심사 결과에 따라 달라요.
저희가 이 화면에 숫자를 적지 않는 까닭이 그 때문이에요. 사람마다 다른 숫자를 하나로 적어 두면 틀린 말이 되니까요. 사장님께 해당하는 숫자는 심사를 지난 뒤 서류에서 보시게 돼요.
수수료를 볼 때는 숫자 하나만 보지 마시고 무엇에 붙는 숫자인지를 같이 보세요. 결제 금액에 곱하는 것인지, 건마다 따로 붙는 돈이 더 있는지, 그 위에 따로 얹히는 돈이 더 있는지를 서류에서 찾아요. 같은 숫자라도 붙는 방식이 다르면 통장에 들어오는 돈이 달라져요.
떡볶이 한 접시처럼 작은 금액을 여러 번 받는 장사와 가구 한 점처럼 큰 금액을 드물게 받는 장사는 눈여겨볼 곳이 달라요. 사장님 장사에서 한 번에 받는 금액이 대략 얼마쯤인지 알려 주시면 어느 줄을 먼저 봐야 하는지 짚어 드려요.
다른 데서 받아 둔 견적 종이가 있으시면 사진으로 함께 주세요. 숫자만 나란히 놓으면 헷갈리기 쉬우니 같은 줄끼리 맞춰 놓고 어디가 다른지 설명해 드려요. 여는 데 드는 돈, 결제마다 붙는 돈, 달마다 나가는 돈을 세 줄로 나눠 적어 보면 한눈에 들어와요.
어느 쪽이 사장님 장사에 가벼운지는 그 세 줄을 한 해 장사 날짜에 대어 보면 나와요. 저희 조건이 더 무겁게 나오는 대목이 있으면 그것도 그대로 말씀드려요. 고르시는 분은 사장님이니 넉넉히 따져 보고 정하세요.
달마다 나갈 수 있는 돈은 약정서에서 찾아요
수수료 말고도 정해진 때마다 나가는 돈이 있을 수 있어요. 연관리비, 보증보험, 통신비 같은 이름으로 불리는 항목이에요. 이런 항목이 있는지, 있다면 얼마인지는 계약서와 약정서에 적혀요. 저희는 이 항목들을 0원이라고 말씀드리지 않아요.
사장님 조건에서 어떻게 되는지는 서류에 적힌 숫자로 확인하셔야 해요. 서명 전에 그 서류에서 이 줄들을 하나씩 찾아 읽어 보세요. 줄 이름이 낯설어도 괜찮아요. 무슨 돈인지 풀어서 설명해 드려요.
이동식 단말기에서 특히 눈여겨보실 것은 통신과 관련된 줄이에요. 밖에서 쓰는 기기는 결제 내용을 주고받는 통신이 필요하고, 그 통신에 달마다 돈이 붙는 구성이 있을 수 있어요. 기종에 따라, 계약에 따라 달라지는 부분이라 사장님이 고르신 기종에서는 어떻게 되는지 서류에서 찾아봐요.
기종을 고르는 걸음에서 이 이야기를 미리 꺼내 드리는 것도 그래서예요. 기기 생김새만 보고 골랐다가 달마다 나가는 돈에서 차이가 나면 아쉬우니까요. 후보가 둘 남았을 때 이 줄이 마지막 저울이 되기도 해요.
달마다 나가는 돈은 금액이 작아 보여도 한 해로 놓고 보면 달라져요. 그래서 열두 달을 곱해 한 해 숫자로 바꿔 보시길 권해요. 여기에 한 해 동안 카드로 받으실 금액을 어림해서 수수료를 더하면 한 해 장사에서 단말기에 드는 돈이 나와요.
어림이 어려우시면 지난 장사에서 하루에 얼마쯤 파셨는지, 그 가운데 카드를 찾으신 손님이 얼마쯤이었는지 떠올려 말씀해 주세요. 저희가 같이 셈해 드려요. 이 셈을 해 보고 시작하시면 장사하는 내내 통장을 보며 고개를 갸웃할 일이 줄어요.
기기를 쓰시는 조건도 종이에 적혀요
기기 자체에 드는 돈이 있는지 물으시는 분이 많아요. 기기를 어떤 조건으로 쓰시게 되는지는 상담과 계약에 따라 정해져요. 저희가 0원이라고 말씀드리는 것은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와 배송비 네 칸이고, 기기에 관한 조건은 이 네 칸과 따로 보셔야 해요.
기종에 따라, 약정에 따라 달라지는 부분이라 여기에 한 줄로 적어 두지 않아요. 사장님이 고르신 기종에서 어떻게 되는지는 약정서에 적힌 대로예요. 그 줄을 서명 전에 읽어 보세요.
기기와 관련해서 읽어 두실 줄은 몇 가지가 있어요. 약정 기간이 얼마인지, 그 기간 안에 그만두면 어떻게 되는지, 기기가 망가지거나 없어지면 어떻게 되는지예요. 밖에서 쓰는 기기는 떨어뜨리거나 비를 맞거나 차에 두고 내리는 일이 매장보다 잦아요.
그래서 이런 일이 생겼을 때 누가 무엇을 내는지 적힌 줄을 미리 알아 두시는 편이 좋아요. 일이 터진 뒤에 처음 읽으면 당황스럽지만, 알고 시작하시면 조심할 곳이 정해져요. 덮개를 씌울지, 끈을 달지도 이 줄을 읽고 나서 정하시는 분이 많아요.
읽어 보시고 조건이 생각과 다르면 서명하지 않으셔도 돼요. 조건을 다 아신 다음에 도장을 찍으시면 돼요. 하루 이틀 두고 생각해 보셔도 되고, 다른 기종의 조건을 다시 보여 달라고 하셔도 돼요. 서명을 서두르지 마시라고 말씀드리는 까닭은 서명한 뒤에는 그 종이에 적힌 대로 가기 때문이에요.
사장님이 내용을 다 아신 채로 도장을 찍으셔야 저희도 마음이 편해요. 궁금한 줄을 남겨 둔 채 장사 날짜에 쫓겨 서명하시는 일은 없었으면 해요. 그래서 날짜가 급하신 분께는 연락을 며칠 일찍 주시라고 부탁드려요.
가끔 장사하시는 분은 쉬는 달을 놓고 따져 보세요
이동식 단말기를 찾으시는 분 가운데는 날마다 장사하지 않는 분이 많아요. 봄가을 플리마켓에만 나가시는 분, 지역 축제 철에만 트럭을 모는 분, 주말에만 방문 일을 하시는 분이 계세요. 이런 분은 기기를 쓰는 날보다 쓰지 않는 날이 더 많아요.
그래서 쓰지 않는 달에도 나가는 돈이 있는지가 다른 분보다 훨씬 중요해요. 결제마다 붙는 수수료는 장사를 쉬면 나가지 않지만, 달마다 정해진 항목은 쉬는 달에도 나갈 수 있어요. 이 차이를 알고 시작하셔야 해요.
통화에서 한 해 장사 달력을 들려주세요. 몇 월부터 몇 월까지 장에 서시는지, 한 달에 몇 번쯤 나가시는지, 겨울에는 아예 쉬시는지를 여쭤봐요. 그 달력 위에 서류에 적힌 숫자를 얹어 보면 한 해에 드는 돈이 나와요. 장사하는 날로 나눠 하루에 얼마꼴인지 보시면 감이 잡혀요.
그 숫자가 카드를 받지 못해 놓치던 손님 몫보다 가벼운지 무거운지는 사장님이 가장 잘 아세요. 저희는 셈을 같이 해 드리고 판단은 사장님께 맡겨요. 무겁다고 느끼시면 그렇게 말씀해 주세요.
쉬는 철에 기기를 어떻게 두는지, 다음 철에 다시 쓰려면 따로 할 일이 있는지도 서류에 적힌 대로예요. 그 줄도 읽어 두세요. 이런 것까지 따져 보고 나서도 시작하시겠다면 그다음은 가볍게 흘러가요. 서류가 다 모이면 빠르면 당일, 늦어도 익일에 결제가 열리는 흐름이고 심사를 지나요.
돈이 들어오는 날은 익일이 기본이며 당일정산도 고르실 수 있어요. 품목을 가리지 않고 상담하니 장사 달력을 한 줄로 적어 010-3970-2769로 보내 주세요. 0원인 칸과 따로 볼 칸을 갈라서 답해 드려요.
돈과 관련된 칸은 이렇게 나눠서 보세요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와 배송비 네 칸에 0원이 찍혔는지 보세요
수수료는 숫자와 함께 무엇에 붙는 숫자인지를 같이 읽으세요
연관리비와 통신비처럼 달마다 나갈 수 있는 줄을 서류에서 찾으세요
장사를 쉬는 달이 있다면 한 해 달력에 숫자를 얹어 셈해 보세요
이동식 카드단말기 신청 비용,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무료 개통이면 장사하는 동안 한 푼도 안 드는 건가요?
그렇지는 않아요. 무료 개통은 여는 데 드는 네 칸이 0원이라는 뜻이고, 장사하시는 동안 붙는 돈은 따로 있어요.
가입할 때와 개통할 때, 기기를 설치하고 택배로 보내는 데에는 돈을 받지 않아요. 여는 데 드는 네 칸이 0원이라는 말이에요. 그 뒤로는 손님이 카드를 낼 때마다 수수료가 붙고, 조건에 따라 달마다 나가는 항목이 있을 수 있어요. 기기를 쓰시는 조건도 약정서에 적혀요. 이런 것까지 뭉뚱그려 무료라고 말씀드리면 듣기에는 좋아도 나중에 서운해지세요. 그래서 처음부터 갈라서 말씀드려요. 사장님 조건에서 숫자가 어떻게 되는지는 심사를 지난 뒤 서류에서 읽어 보세요. 읽어 보고 정하셔도 늦지 않아요.
기기값은 따로 내야 하나요?
기기를 어떤 조건으로 쓰시는지는 기종과 약정에 따라 정해져서 여기에 한 줄로 답하기 어려워요. 상담에서 사장님 조건으로 말씀드려요.
저희가 분명하게 0원이라고 말씀드리는 것은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와 배송비예요. 기기에 관한 조건은 그 넷과 따로 보셔야 하는 칸이에요. 어떤 기종을 고르시는지, 약정을 어떻게 맺으시는지에 따라 달라져요. 그래서 기종을 추리는 걸음에서 후보마다 조건이 어떻게 다른지 같이 말씀드려요. 생김새가 마음에 드는 기종과 조건이 가벼운 기종이 다를 수 있으니 둘을 나란히 놓고 보세요. 정해진 내용은 약정서에 적히고, 그 줄을 서명 전에 읽어 보세요. 숫자를 눈으로 보고 나서 도장을 찍으시면 돼요.
이동식 단말기는 통신비가 달마다 나오나요?
밖에서 쓰는 기기라 통신 쪽 줄이 궁금하실 만해요. 달마다 빠지는 통신 관련 돈이 있는지는 고르신 기종과 약정이 정해요. 그래서 이 줄은 0원이라고 못 박지 않아요.
밖에서 쓰는 기기는 결제 내용을 주고받을 통신이 있어야 해요. 그 통신을 어떻게 쓰는지에 따라 달마다 돈이 붙는 구성이 있을 수 있고 그렇지 않은 구성도 있을 수 있어요. 사장님이 고르신 기종에서 어떻게 되는지는 약정서에 숫자로 적혀요. 그래서 기종을 고르실 때 이 줄을 같이 보시라고 말씀드려요. 한 달 금액이 작아 보여도 한 해로 놓으면 달라지고, 장사를 쉬는 달에도 나가는 돈이라면 더 따져 보셔야 해요. 통화에서 한 해에 몇 달쯤 장사하시는지 알려 주시면 그 달력에 숫자를 얹어 같이 셈해 드려요.
수수료가 몇 퍼센트인지 미리 알 수 있나요?
수수료는 상담과 심사를 지나야 사장님 숫자가 나와요. 그래서 이 화면이나 첫 통화에서 숫자를 먼저 말씀드리지 않아요.
사업 형태와 파시는 품목에 따라 달라지는 숫자라 한 줄로 적어 두면 틀린 말이 되기 쉬워요. 대신 숫자가 나오면 그 숫자가 무엇에 붙는지까지 같이 설명해 드려요. 결제 금액에 곱하는 것인지, 건마다 붙는 돈이 더 있는지를 서류에서 짚어요. 사장님 장사에서 한 번에 받는 금액과 하루에 받는 횟수를 알려 주시면 그 숫자로 통장에 얼마가 들어오는지 어림해 볼 수 있어요. 다른 곳에서 받아 두신 숫자가 있다면 보내 주세요. 같은 줄끼리 나란히 놓고 어디가 다른지 말씀드려요. 정해진 숫자는 계약서에 적혀요.
개통한 뒤에 설치비나 배송비를 따로 청구하지는 않나요?
설치비와 배송비는 받지 않아요. 약정서의 그 칸에 0원이 찍혀 있는지 서명 전에 눈으로 확인하시면 더 든든해요.
말로만 0원이라고 듣고 넘어가면 나중에 서로 기억이 다를 수 있어요. 그래서 서명 전에 서류에서 가입비, 개통비, 설치비, 배송비 칸을 하나씩 읽어 보시길 권해요. 네 칸에 적힌 숫자가 통화에서 들으신 것과 같은지 보시면 돼요. 이동식 단말기는 상자로 받아 켜 보시는 데서 시작해요. 배송비가 0원이라 상자를 받는 날 택배비를 내실 일도 없어요. 서류에 적힌 것과 다른 청구를 받으셨다면 그 종이를 들고 010-3970-2769로 물어보세요. 0원이라고 들은 칸과 종이에 찍힌 칸이 같은지 맞춰 보는 일은 잠깐이면 끝나요.
다른 곳은 다 무료라고 하던데 어디가 다른가요?
무료라는 말이 어느 칸까지를 가리키는지 나란히 놓고 보시면 차이가 드러나요. 받아 두신 조건을 보내 주시면 같이 봐 드려요.
다 무료라는 말은 듣기 좋지만 무엇이 무료인지 칸으로 나눠 물어보셔야 해요. 여는 데 드는 돈이 무료인지, 달마다 나가는 돈까지 무료인지, 기기를 쓰는 조건은 어떤지를 따로 물어보세요. 저희는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와 배송비 네 칸이 0원이라고 말씀드리고 나머지는 서류에서 숫자로 확인하시라고 해요. 다른 곳 조건을 깎아내리려는 것이 아니에요. 같은 줄끼리 맞춰 놓으면 어느 쪽이 사장님 장사에 가벼운지 스스로 판단하실 수 있어요. 저희 쪽이 무거운 줄이 있다면 그것도 그대로 말씀드려요. 한 해 장사 날짜에 대어 보고 정하세요.
약정 기간 안에 그만두면 돈을 내야 하나요?
서던 장터가 없어지거나 매장을 얻어 이동식이 필요 없어지는 날이 올 수 있죠. 그때 무엇을 치르는지는 약정서 해지 줄에 적혀 있어서 도장 전에 그 줄을 천천히 소리 내어 읽어 보세요.
장사는 계획대로만 가지 않아요. 장터가 없어지기도 하고, 몸이 아파 쉬기도 하고, 매장을 얻어 이동식이 필요 없어지기도 해요. 그럴 때 어떻게 되는지를 미리 알아 두셔야 마음 놓고 시작하실 수 있어요. 약정 기간이 얼마인지, 그 안에 그만두면 무엇을 내는지, 기기는 어떻게 하는지가 서류에 적혀 있어요. 뜻이 흐린 낱말은 상담에서 물어보세요. 부담스럽게 느껴지시면 서명을 미루고 더 생각해 보세요. 그만둘 일이 생길 것 같은 걱정이 있다면 처음부터 말씀해 주시는 편이 좋아요.
네, 전자담배 업종을 제외하면 롯데카드도 결제할 수 있습니다. 일반 매장과 온라인 판매를 운영하시는 경우에는 롯데카드를 사용하는 손님도 결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예전에 롯데카드가 모두 제외된다는 안내를 보셨다면 업종별 범위를 구분해 주세요. 전자담배 업종에는 롯데카드 제외 기준이 적용되므로, 판매하시는 상품과 운영 형태를 상담 때 함께 알려 주시면 됩니다.
매장 카드단말기와 온라인 PG 가운데 어떤 방식을 쓰시는지 말씀해 주시면 필요한 결제수단과 신청 절차를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이미 결제를 운영 중이라면 사용 중인 단말기나 결제창도 알려 주세요. 수수료와 정산 조건, 가입 심사는 카드 지원 여부와 별도로 확인하며, 구체적인 이용 조건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으로 확정합니다.